저는 4/3 오전 7시에 메디슨빌딩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저는 우선 PT - 토론 - 임원 순으로 봤습니다.

첫면접이였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PT는 문제를 두개주고 10분동안 선택의 시간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10분후 선택안한 문제집 걷어가고 40분동안 준비시간을 줍니다.

 

PT면접실 들어가서 판서를 사용해서 발표를 하고 질문을 받겠다 하니까, 앉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PT에 대해선 2~3개정도 질문을 하셨고, 그다음은 저에 대한 질문을 하셨어요.
질문의 대부분은 비전공인데 IT업계의 관심이 생긴 이유라던지, 자소서 내용이라던지 그런것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토론면접....
토론면접시 주의사항!  은근히 오래하더라구요. 중간서부터 소재가 떨어진 몇몇사람이 주제를 산으로 끌고 갑니다.
거기에 본인도 말릴수 있으니 그 중심을 잡는 집중력 잊지 마세요.  은근히 그게 힘듭니다.


그 다음은 임원면접.
생각보다 편햇어요. 일단 마지막이다보니 긴장이 좀 풀린상태였고, 생각보다 되게 온화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4분 계셧습니다.)
모 질문은 제 인상에 관한 몇가지 말씀과, 자소서에 관한것, 또 제전공이 이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모 이런 질문.
아무튼 생각보다 가장 편한면접이 임원면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