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아마이스터고에서 쳤고, 한 반 30명중 결시생 6명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쉬웠으나 시간의 압박이란...

 

1. 지각정확력 

중간에 이상한 문자에서 말려서 한 6~7개 정도는 못 풀었습니다.  

2. 언어유추력 

4~5문제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모르는 문제는 빨리 패스하는게 중요한듯. 

3. 언어추리력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았으나 시간 압박으로 구경도 못해본 문제도 있었습니다.

4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 

4. 공간지각력

앞에서 계속 다 못풀어서 진짜 열심히 풀었던게 통한건지 풀기는 다 풀었습니다.

하지만 다 정답일 가능성은 적겠죠?...ㅠ 

5. 판단력

제일 짜증났던 파트였던 것 같네요. 글이 왜 이렇게 안 읽히던지...

대략 70%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6. 응용계산력

문제 유형은 문제집과 흡사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다 풀지 못했다는 점.

4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 

7. 수추리력

중간에 어떤 문제에 막혀서 시간을 쓸데 없이 많이 허비했네요.

4문제 정도 못 푼듯 

8 상황판단력

정말 막 풀었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면 많이 풀 수가 없는 문제인 듯

35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9. 창의력

뿅망치 이후로 뇌가 정지된 기분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진짜 무리수까지 던지며 답을 적은 듯.

20개도 못 적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라 한번 더 풀어보고 싶은 기분이네요.

HKAT은 연습도 중요하겠지만 당일날 컨디션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튼 다들 시험 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