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오늘이죠!

동국대에서 봤네요.

결시생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제가 본 고사장은 80%정도 참석했구요.

 

1. 지각정확력

난이도는 문제집이랑 비슷했어요. 다만 시간에 쫒기다 보니 끝까지 풀 수 없었던게 흠이네요.

 

2. 언어유추력

몇 문제 정도가 까다롭긴 했는데, 그래도 그나마 가장 수월했던 과목이 아닌가 싶어요.

 

3. 언어추리력

이것 또한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동일하구요, 시간이 부족했어요.

 

4. 공간지각력

정신없이 풀다보니 시간이 지나갔다는.........  꽤 어려웠습니다. 

 

5. 판단력

저는 이 부분이 꽤 까다로웠다고 생각해요. 답을 찾은게 맞는건지 틀린건지 확인할 시간이 없으니까요.

 

6. 응용계산력

중간 중간에 어려운 문제들이 껴있었어요. 앞 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풀었는데, 쉬운 것만 딱! 찝어서 풀었어야 했는데 ㅠ

 

7. 수추리력

정말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절반정도가 어려웠어요.

7~8문제정도 마킹 안했습니다 그냥.

 

8. 상황판단력

시간이 부족해요. 20번 넘어가니까 끝.  대부분 응시자 분들도 20~25번에서 멈추신듯해요.

 

9. 창의력

서른개 좀 못쓴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만 더 주어졌다면 다 썼을테지만....

 

확실히 시간이 쫒기는 HKAT!! 결과를 기다려봐야겠네요.

 

예상 발표일은 16일 저녁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