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보고 왔습니다. 처음올려보네요^^

면접관님 6분 계셨구요 옆에서 공통질문 해주시는 분 한분, 영어면접질문해주시는 분 한분 이렇게 계셨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어요 면접관님들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웃으면서 들어주시고.

질문은 공통질문 2개 그리고 저는 개인질문은 1개 받았습니다.

(이랜드 말고 입사지원한 기업과 이랜드에 채용된다면 입사할 확률을 말해보는 것 - 공통질문

존경하는 대통령과 존경하는 정치인 , 이유에 대해서 말하는 것 - 공통질문)

자소서 많이 물어보실 줄 알았는데 저에게는 자소서 내용을 별도로 물어보시진 않았어요

 

다만 어떤 지원자분께는 구체적으로 자소서 내용을 물으시거나 사전 설문지에 작성한(자신의 단점)부분을 더욱 구체적으로 물어보셨습니다.

면접시간은 40여분 정도였고요 사전 질문지에 답변할 시간은 20분(종이에 적는 형식)이었습니다.

면접시간이 짧게 느껴져서 혹시 저희조만 이렇게 짧은가하고 나와서 안내해주시는 분께 여쭤봤더니

그렇진 않다고 하더라고요. 평균적으로 다들 40분정도 걸리는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어면접이 제일 어려웠어요.

알아듣기 힘들고,설령 알아듣는다 해도 답변하기는 녹록치 않은 질문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ㅠㅠ) 영어면접 준비를 해도 ..외워서 할수는 없는 대답이더라고요 ㅠㅠ

암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합격해서 좋은 결과있으시기를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