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대 상허연구관? 에서 시험 봤습니다. 결시는 48명 중 대략 8~9명 정도 한거 같네요.

세부적으로 보면,

 

1. 지각정확력 - 나름 빨리 푼다고 했는데 6~7개 정도는 못 푼듯하네요ㅠㅠ 정답률을 믿는 수 밖에....

 

2. 언어유추력 - 이것도 한 5문제 못 풀었던가 그래요. 그냥 문제집에서 자주 보는 문제들입니다.

 

3. 언어추리력 - 전 여기서 망한거 같습니다.ㅠㅠ 약 10문제 못 푼듯? 이상한 요일문제에 잡혀버려서..

 

4. 공간지각력 - 푼 것들은 거의 다 맞은거 같은데 이것도 한 6~7개 못 푼듯

 

5. 판단력 - 얘는 한 4~5개 못 풀었습니다. 주제 찾기 개요 등이 많이 나왔어요 

6. 응용계산력 - 이것도 약 4~5개 못 푼듯, 문제는 거의 같은 유형이에요

 

7. 수추리력 - 아는 것만 다 풀었습니다. 4~5개 못 푼듯

 

8 상황판단력 -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릴 줄은 몰랐는데ㅠㅠ18개 풀었습니다.

 

9. 창의력 - 나름 열심히 써서 약 34개 가량 썼네요

 

문제는 쉬운거 같은데 너무 천천히 푼듯한 느낌이네요...언어 유추력과 추리력에서는 잘 모르겠고, 나머지는 최대한 정답률 높이는 선에서 풀었는데...휴 ㅠㅠㅠ걱정입니다. 합격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ㅠ 여기 먼저 글 쓰신 분들 후기 읽어봤는데 왜 이렇게들 잘 푸셨나요...아이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