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면접 서울지역 25분 오셨더라구요. 9시부터 진행하였고 1조라서 9시 10분정도 들어갔다가 15분 정도 걸린것같아요

 

5명이 들어갔고 면접관은 세분이셨습니다.

 

전 망했지만 ㅜ 다른분들 대답 잘하시더라구요. 꼭 면접끝나고 집에오면 왜이렇게 준비한거 하나도 말못하고ㅠ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지 ㅠㅠ

 

가고싶은 회사였는데 ㅠ 하반기 도전해야겠네요ㅜ

 

질문은 여러가지 나왔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이슈가 되는 기사가 무엇인가/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 빨간펜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아라/

 

저한테는 제 전공이 약간 보수적으로 느껴질수 있는데 전공에 대해서 설명해보아라 였고 전공과 관련해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겠는가/

 

취미는 무엇인가/ 등등 물어보셨습니다. 아 진짜 완전 ㅠㅠ 대답 진짜 잘할 수 있었던 질문이였는데 ㅠ

 

아,,, 멘붕 ㅠㅠ

 

같이 면접 보신분들 정말 꼭꼭!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자신의 전공을 살려 어떻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은 꼭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