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비전공자로써 IT에 대한 관심을 가진 점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말을 잘할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저에 대해 진정성 있게 입사하고 싶은 마음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며 자신있어 보이는 모습에서 점수를 받았던것 같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자기소개, 대기업이 존재하는 목적, 왜 서울이 아니라 지방을 1지망으로 썻는지, 우리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PT면접에서 저는 재해시스템에 관한 대안선택 주제를 선택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준비했던 답변이 틀렸다고 말씀하시고 올바른 답변을 듣기 위해 계속 물어보셨지만 저는 답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재해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여기서 제가 앞으로 입사한 후에 꼭 노력하겠다는 점을 어필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전공에 대한질문과 자소서 위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론 면접은 비교적 편안하게 임했던것 같습니다. A4용지와 찬성 반대 입장이 적혀있었고 찬성, 반대 입장도 정해주셔서 비교적 편했던것같습니다. 저희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 두분 정도 하고 토론 면접을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 면접 합격하고 곧 최종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있게 면접에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