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섹 품질관리 면접을 보러 서울에서 거제도까지 가야했습니다....버스타고 네시간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내려서 30~40분 버스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면접관님 4분이랑 면접자 5명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대체로 인성 위주였습니다. 자소서를 보시면서 질문을 하셨고 그렇게 까다로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과에 대해 설명해보라 이런식??으로 3~4질문을 받았습니다. (저와 면접 보신분들은 해양에 관련과가 많았던 것같습니다.)

 

한국말로 인성면접이 끝나면 면접관님 중 한분이 영어면접을 실시합니다. 이것도 인성입니다.

 

자소서를 보고 영어로 질문을 실시하시고 영어로 대답을 해야합니다.

 

질문은 알아는 듣겠는데 말하기가....어려웠습니다, 버벅대다 나왔습니다.

 

면접은 그렇게 끝났고 면접비 9만원을 받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아침 7시에 나와서 밤 11시가 되서야 집에 들어갔습니다.

 

차만 대략 10시간을 탔어요....힘든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