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지문이 기존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길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은 첫 부분만 읽어도, 마지막 부분만 읽어도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문제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었고, 모든 문장을 다 읽어야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한문제당 1분이 넘는 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충분히 다 풀 수 있을 거라고 했는데 절반 밖에 못풀었습니다.

 

수리1: 수열 5문제중에 3문제 정도는 기존 문제집에서 많이 봐왔던 유형이었는데 두문제가 한번도 본 적 없는 유형이어서 풀어보려고 하다가 시간을 많이 뺏긴것 같습니다. 수열-창의적수리(?)-자료해석 순서로 풀었는데 창의적 수리는 마지막 문제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그냥 넘겼네요, 자료해석은 무난한 수준이었는데 수열 푸는데 의외로 시간이 많이 들어서 자료해석을 많이 못풀었습니다. 

 

수리2: 어렵지 않고 풀면서 바로바로 넘어갔는데, 절반정도 풀고나니까 오분남았다고 해서 멘붕이 왔네요, 왜일까요..하지만 문제는 시중에 나온 문제집과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