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I: 지문 길이의 압박이 엄청났습니다. 유형을 알고 갔기에 망정이지 모르고 갔다면 큰일날뻔했어요.

          지문을 다 읽고 문제를 풀기보단 문제를 먼저 봐서 맞춰보는 형식으로 풀어야 좀 풀수있습니다.

          6문제 못풀었네요

언어 II: SSAT의 언어추리와 비슷합니다... 제가 언어추리에 많이 약해서 여긴 그냥 똥망. 12문제정도 푼듯.

 

수리I: 수열은 몇개 빼곤 무난했고 뒤에 데이터 분석이 좀 짜증나는 계산 몇개 빼놓곤 좀 무난했습니다. 하지만 시간 압박으로 3~4문제 못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