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 어려웠네요. 행시용 PSAT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한지문당 한문제인데

                 지문길이도 상당하고 내용도 철학, 역사, 과학등 다양해서 다푸는 건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총 몇문제인지 보지도 못하고 20문제 정도 풀고 낸 거 같네요

 

    2. 수리 - 수열은 대부분 쉬웠고 자료해석도 귀찮은 계산은 별로 없었고 그랬지만 시간은 꽤나 걸렸네요

                 일반수리는 시간 없어서 몇문제 풀지도 못하고 내버렸네요. 

                 대충 보기에 일반수리 부분은 싸트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3. 추리 - 도형추리도 도형이 난해하다거나 한 건 없었고 답내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 역시나 시간이 문제입니다.

                 총 25문제였던 거 같은데 16문제 풀고 내버렸네요

 

    4. 인성검사 - 155문제인데 각 문제당 문항이 3문항씩 총 465문항이라 지겨워 죽는 줄 알았네요

                       시간이 모자라진 않았어요.

 

    5. 총평 - 다풀기는 커녕 절반 정도 푼거 같네요. 시험 보고나면 자신 없어지는 시험이네요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다 라는 생각으로 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 문제 난이도도 싸트보다 어렵고 부족한 시간까지 포함하면 최고 난이도 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