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때 싸트 본 경험이 있는데, 그 때 보다 제 컨디션 덕인지 그 때보단 좀 풀기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좀 쉬웠던 것 같고,, 시간이 2분정도 남음..

 수리는 이상하게 대소비교에서 간단한 문제들인데 (시간만 있으면) 눈에 확 안들어와서

 순서 바꿔서 풀었구요,,

 추리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직무상식도 저번 상반기보다 쉬웠는데 시간 관리 못하고 많이 못 풀었네요

 총평은 상반기보단 쪼금 더 쉽게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대충 생각나는 문제 적어보자면요

 넝쿨당 (유준상 - 장모님 관계에서 장모님을 (빙모)로 부를 수 있다?  이 문제 기억나네요 근데 이게 답이었어요)

 한자는 (순망치한, 유비무환 이런거 나왔어요)

 GDP 문제 나왔어요 (한국기업이 중국에 공장을 세우고 한, 중국인 모두 고용한다면 한국 GDP 올라간다? 중국 GNP올라간다?

 대충 GDP, GNP 문제 섞어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