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는 작년하반기, 올해 상반기, 하반기까지 세번째입니다ㅎㅎ

 저는 잘 보지 못했지만, 이번이 체감난이도는 가장 낮았던 것 같네요.

 

 언어: 작년과 올해 상반기는 한자공부를 꾸준히 해서 별 걱정이 없었지만

 이번 SSAT를 준비하면서 문제집에서 오답율이 너무 높아 엄청 걱정했었어요.

 비교적 쉽게 나와서 모르는 문제 없이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수리: 수리는 멘붕이네요ㅋㅋㅋ 다른 분들 후기보면 1~2문제 빼고는 다 풀 수 있었던 문제다.. 라는 의견이 많았는데용~

 저는..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그나마 풀던 대소문제에서 몇문제 막히더니 당황해서 통계는 정말 많이 못풀고..ㅠㅠ

 빈칸으로 남겨둔 문제가 꽤 됐네요 아쉬워요ㅠㅠㅠㅠㅠㅠ

 

 추리: 저는 추리를 정말 못해요ㅋㅋㅋ 근데 이번엔 좀 수월했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 도형 추리는 쉬웠고,

 언어추리는 시간내에 확실한 답을 찾긴 어려웠지만 아주 어려웠던 편은 아닌 것 같아요ㅎㅎ

 

 직무상식: 이번에 처음으로 직무상식을 다 풀어보았네요! 여름에 TESAT시험준비와 상식공부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문제 틀리긴 했지만 상식공부와 신문으로 넓고 얕은 지식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꽤 많았던 것 같아요ㅎㅎ

 

 

 

 어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험 끝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지하철역으로 향하시더라구요~~ ^^

 이번 SSAT에 8만명이 응시했다는데 합격하시는 분들은 면접에서 건승하시고

 좋은 결과 얻지 못해도 다른 인적성 공부한 셈 치고 더 열심히 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