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상반기에 이어 다시 쳤네요 ㅎㅎ

   지원하는 곳을 전자에서 제일모직으로 옮겼더니 시험장이 더 멀어져서 아침에 고생했습니다. ㅠ

   상반기때를 회상하면서 찍지말자고 다짐했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긴 하더군요 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물과 초콜릿을 챙기고 학교를 도착하니 생각했던것 보다 시설이 괜찮아서 좋았어요 ㅎ

   그럼 본격적으로 후기 남기겠습니다^^

 

   1교시 언어

   - 평소 사자성어 공부는 많이 안했지만, 아는 부분이 많이 나와서 당황은 하지 않았구요 답이 십시일반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다 풀고 2분정도 남았던것 같습니다.

 

   2교시 수리

   - 수리가 그래도 자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응용계산이 잘 안되더군요 ㅠ 의외로 자료해석이 쉬웠습니다.

      증감률 계산이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대소비교는 도형에서 나온 값 비교 하는것이 많이나왔고

      응용계산은 확률이랑 속도 그리고 명수랑 원가 계산 하는 문제 나온걸로 기억해요 ㅎ

 

   3교시 추리

   - 솔직히 저는 추리가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다 풀었고 뒤에 두문제는 시간이 없어서 못풀었습니다 ㅠ

     모의고사 준비하신 분들이였다면 다들 쉽게 느껴지셨을듯.

 

   4교시 상식

   -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사자성어에 포함된 숫자 계산해서 달이였나? 보름달 맞나요? ㅎㅎ

     보기에 구한 숫자로 영화보는 것과 해당 연예인이 누군지 대충 이렇게 기억나네요 ㅋ

 

   다들 모두 합격되셨으면 좋겠네요 ㅠ....

   저도 합격됬으면 좋겠습니다 ㅠ 모두 취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