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반기에 사트 처음이었고, 이번이 두번째 이네요.

 두번째라고 처음보단 쉽게 시험 봤던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이넘만 없으면 되는데 ㅡ.ㅡ;;

 언어 : 쉬운 사자성어가 많이 나왔고, 한자 독음 구별하는 문제가 적게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독음 나오면 100% 틀리거든요. 한자를 싫어 해서리. 한자는 사자성어만 좋아함.

          순서배열이나 장문독해도 쉬워서 기분 업된 시간 이었음. 다 풀고 2분 정도 남았네요

 수리 : 대소비교는 원과 삼각형 그려진 문제 못 풀었고, 자료해석은 제가 좋아하는 관계로 다 맞을 것 같은 기분이...

          근데 시간이 없어서 뒤에 계산 5문제는 2문제만 풀고 3문제는 빈칸으로 비워 놨네요. 이때만 해도 기업 좋았음

 추리 : 드디어 압박의 시간이 닥쳐왔음. 수추리 못 푼 적 없었는데 1문제 몰라서 비움. 도형도 1문제 비움.

          근데 시간을 많이 지나서 깜놀하고, 가장 약점인 언어추리로 넘어갔는데 역시 시간 부족으로 멘붕을 맞이하고

          11문제 찍는 참사가 발생, 총 13문제 2,3번 반반씩 찍음. 다른 영역은 모르면 비워 두었는데 추리에서 너무

          많은 빈칸이 남은지라 과락을 걱정하여 찍음

 직무상식 : TESAT 1등급이라 가장 자신 있는 과목 이었고,시간 부족도 없었는데 추리의 멘붕이 아직 남았는지

                시간 부족으로 5문제 비움. 2~3분만 있었어도 다 푸는 건데. 빨리 푸는 것 깜박하고 초반에 좀 오래 본 점과

                예전보다 경제 경영 문제가 적게 나와서 그런 것 같음. 그래도 경제 경영 뒷 문제 부터 풀어서 다행

 2교시는 매번 똑같으니 언급할 것이 없네요.

 나이도 많고 직장인인데 이번에 어떻게 잘 좀 했어야 했는데 언어추리 공부 많이 못하고 간 것이 후회되네요.

 추리에 찍은 것이 많이 맞길 바라며 혹시나 사트 통과 될까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