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뚝섬역의 경일고 였습니다. 경일고,중이 전부 디스플레이 시험장소였습니다.

언어는 평소대로 어렵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자성어도 대체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장문독해의 경우 최신 시사에 관한 내용인데 길이가 길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대소비교 문제에서 조금 시간 걸리는 문제들이 많아 당황해서 많이 찍은 것 같습니다. 원래 수리를 잘하진 않았지만 평소보다 훨씬 못 푼 느낌이었습니다.

추리는 잘못하는 영역이라 걱정이 좀 됐는데 역시나 당황해서 시간만 버린 것 같네요.....

직무상식은 상반기에 비해 조금 접근하기 쉽지 않았나.. 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