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광문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내리는 순간...와......이건 뭐....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많은 지원자 수....근데 여기뿐이아니란 생각에 암담....

 

약간의 여유를 두고 시험장 도착.

 

첫시험인 언어는 모의고사 1회 숙지하고 유형만 파악하고 갔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으나. 시간이 쪼매 모잘라서 몇문제 못풀었습니다.

 

두번째 수리는 연습을 좀 한다고 갔는데 전 모의고사보다 대소평가가 약간 난이도가 있게 느껴졌습니다. 시간 손실땜시 자료해석 부랴부랴 풀고 응용문제...거진 못풀었네요. 그냥 못푼문제들은 빈칸으로 남겼습니다.

 

세번째 추리는 역시 언어추리의 비중이 높다는걸 확연히 알 수 있었고, 도형추리는 쉬운편이었던거 같습니다. 언어추리 1~2지문 못풀고ㅜ 빈칸으로 남겼습니다.

 

네번째 상식쪽은 정말 상식이 없는 편인지라 과학부터 풀자했는데 왠걸 과학도 전공자가 아닌이상 아리까리 한 문제들이 많아 빨리 스킵하고 아는 것만 풀고 빈칸으로 남겼습니다.

 

전반적으로 수리,추리가 전 어렵게 느껴졌네요... 다른분들은 쉬웠다고 하는데...암울합니다.ㅜㅜ

회사 야근으로 준비를 많이 못한 것에 스스로 한심했고 한달정도 준비한다면 경쟁력 생길 것이라 판단합니다. 이상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