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최종면접은 명동에 있는 프라임타워에서 진행했습니다.

면접관 3명과 면접자 4명이 들어가서 진행했습니다.

가운데 앉으신 분이 가장 직급이 높은 듯 했고, 면접을 주도하셨습니다.

 

들어가서 인사를 한 후, 자리에 앉으니...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4명의 자기소개가 끝나고,

 

첫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면접관님은 기존의 면접에서 탈피해서 면접자들이 LG CNS에 대해서 궁금한거를 질문을 받아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매우 신선했습니다.

4명이 돌아가면서 평소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고 면접관들이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을 해주는 형태였습니다.

 

그리고 날라든 두번째 질문은...

LG와 삼성을 비교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젊은 학생들에게 LG가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셨나 봅니다 .

 

그리고 세번째 질문은...

본인이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과 LG CNS에 들어와서 3년 후, 1년 후의 모습을 이야기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을 받고 끝이 났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면접이 진행되었고,

최종면접까지 온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셨고,

결과에 상관없이 LG CNS를 사랑해달라는 말씀으로 면접을 끝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