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에 집착이 있는지

SK채용공고만 나오면 항상 떨어져도 지원을 하는 일인입니다.

 

근데 왠일로 !!드디어 SK C&C면접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진짜 중국어, 자소서 다시 읽어보고 기업소개

사업부문에 대해서 달달달 읽고 보고 말하고

면접을 봤는데

그래도 압박면접은 아니시더라구요...

근데 왜이렇게 떨리던지 면접관은 3분이 계셨는데

한 분은 쳐다도 안보시고

컴터만 하시고 ㅎㅎㅎ

 

그리고 저는 중국어 특기자라

중국어로 중국지역 장점 기억에 남는 곳 말해보라고 하셔서

중국어 하긴 했는데...

뭐 발음꼬이고... 슬픕니다.

 

열심히 할 말 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자 마자 후회되더라구요...ㅠ_ㅠ

 

또 한번의 기회가 온다! 다시한번 도전해 볼꺼에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