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면접 후기입니다.

원래 큰 회사인줄 알았지만, 정말 크더군요 일단 회사의 규모를 보고 놀랐습니다.

긴장속에 갔지만, 온산제련소 인사팀 면접담당관님 두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커피도 타주시고, 맛있는 밥도 챙겨주시고, 면접 Tip도 많이 알려주시고, 집에 갈때는 택시까지 불러 주시는 친절함에 감동이었습니다.

 합격여부를 떠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면접은 아버지 뻘쯤 되시는임원진 네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포스가 다들 강하셔서 조금 주눅들긴했지만, 면접관분들께서  삼촌처럼 편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면접은 기본적인 질문이었고 일상적인 대화처럼 편안하게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많이 긴장한지라 버벅대기도 했지만, 그래도 고개 끄덕여 주시면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질문 유형은 고려아연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해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역시 잘나가고 있는 회사라 그런지 분위기는 매우 좋아보였고, 가족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사람들이 고려아연이 보수적이다, 뭐다 그러는데 제가볼때는 절대 그렇지 않는것같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고, 꼭 고려아연에 가고 싶네요, 아 그리고 항상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시던 서울 인사팀장님과 서울인사팀 인사담당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