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언어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평소보던 모의고사랑

 

난이도가 비슷한거 같네요. 언어는 대부분 쉽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1. 언어

 

우선 지문의 길이가 짧았네요. 그리고 한자와 같은 문제 중 까다로웠던 문제는 없던거 같아요

 

따라서 저를 포함 대부분 사람들이 시간이 남았다고 합니다.

 

2. 수리

 

개인적으로 수리는 취약한 과목입니다. 전반적으로 모의고사보다 조금 어렵거나 비슷했던거

 

같고, 자료해석 두 지문이 정확하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시간이 많이 잡아먹었네요.

 

3. 추리

 

역시 취약한 과목입니다. 수추리나 도형추리는 시중에 모의고사와 비슷한거 같고

 

언어추리는 좀 까다로웠네여

 

4. 시사상식

 

공부를 해도 그다지 실력이 느는거 같지가 않네요. 일단 시중문제랑 난이도는 비슷한듯

 

정확하게 답을 몰라서 뭐라 말해주기가 좀 민망하네요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