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교 본사에서 보게되는데 3:3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가서 느낀점은, 면접보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이 가장 컸네요. 당일날 지원분야쪽에 대략 4~5조 면접 본걸로 아는데 이틀간 봤으니까 대략 30~40명정도인걸로...

그리고 자기소개는 바로 생략되었습니다.

면접관분이 질문마다 인성면접임에도 불구하고 테크니컬함을 강조하셨어요.

실력이 우선이다라는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 회사에 꼭 오고 싶습니다" 이렇게 강조하는 패턴은 되레 싫어하는 듯한 인상이구요.

학점낮은분은 학점얘기 어김없이 꼭 합니다만,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걸 보여주면 될 듯싶습니다.

면접시간은 30분에 대략 질문은 총 7질문정도 돌아가면서 받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