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싸트 처음 봤습니다!

솔직히 준비가 많이 안되어 있던 터라 가지말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경험이라치고 다녀왔네요.

사람이 그렇게 많을줄은 상상도 못해서 일단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래도 강의실에 사람이 북적북적한정도는 아니라 시험보기에 불편하진 않았네요.

 

사전에 에듀스책에 있는 모의고사만 한번 풀고 갔습니다.

 

언어 : 에듀스 책보다 쉬웠어요. 많은분들이 시간내에 푸셨을거라 예상합니다.

         첫 시험이라 그런지 꽤 긴장해서 문제가 생각나지는 않지만, 제일 인상깊었던건 JYP.......ㅋㅋㅋㅋ

수리 : 이공계열이라 그런지 수리역시 막힘없이 풀었네요. 그런데 데이터분석하는문제가 더 많아진건지 문제가 너무 많더라구요.

         단순계산을 요하는지라 꽤 시간이 걸렸어요.

추리 : 제가 제일 자신없는 추리.... 수추리, 도형추리는 자신있는데 언어추리는 진짜 모의고사 해설을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역시나 5문제정도 못풀고 넘어갔습니다ㅠㅠ

직무상식 : 친구가 직무상식은 몰라서 못푸는게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거라고 하던데 역시나 였습니다.

               문제가 그렇게 많은데 시간을 겨우 그만큼 주다니..... 확실하진 않은데 7문제정도 못풀었네요.

 

처음봤던 시험이라 그런지 좀 얼떨떨 하기도 했지만, 꼭 붙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