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쉬웠다고 봅니다.

특히 이공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언어, 직무상식이 다른 년도보다 쉽게 나와서 그렇게 느껴진거 같네요.

오히려 추리력이 개인적으로 어려웠구요.

물론 상대평가니 어렵다 쉽다는 의미가 별로 없겠지요

 

컴터용사인펜, 샤프, 수정테이프, 수험표 챙겨가시면 되구요(다음 준비하시는분들)

추리 수리는 샤프로 문제집에 풀고 답안지에 마킹 하시면 되겟지요?

 

2시간 언어,수리,추리,상식 풀고 30분정도 휴식시간이 있습니다. 아침 미쳐 못 챙겨드신분들 이때를 위해 빵이나 음료수 준비해가심 허기에 도움 되실겁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음파를 이용해서 수중의 깊이는 재는 문제에서 관련있는 영화를 고르는 문제 였습니다.

답은 영화 박쥐였습니다.

 

역사지 순서대로 여행을 갈때 버스 값 계산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순서는 정읍 석탑, 경주 석굴암, 합천 해인사, 도산서원 그러므로 답은 7만원입니다.

 

이정도 있네요. 다들 건승하시고 면접에서 뵙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