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보는 SSAT 였는데 와우..

5시에 일어나서 가느라 고생고생 했네요 도착해서도 졸고..

정문에서 휴대용 티슈 나눠주셨습니다.:)

 

언어영역은 중학교때부터 담쌓았던 한문은 ^.ㅠ어쩔 수 없었고 다른 문제들은 별 체감 없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유형만 간단히 보고 가서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역시 다 못풀었구요.

추리영역이 생각보다 쉬웠어요 저는 .. 물론 다 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답니다.

직무상식은 옛다 하고 느낌가는대로 파바박 1번문제는 갤럭시 노트관련 문제였구요. !!

 

서울 일신여중 4번고사실에서 봤습니다.

감독관님이 확인서명 해주실때 한마디 한마디 농담(?) 해주셔서 긴장풀기 좋았습니다. 완전좋아욤 :>

 

고사실에 시계가 잘못되어서 (물론 개인시계 준비해가지 않은 제가 문제..) 방송에만 완전의지 하느라 찍지도 못했습니다.

 

제대로 경험했으니 준비 열심히해서 내년상반..기..화이팅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