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역량 면접과 Native Job Interview, 이렇게 총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직무역량 면접은 지원한 해당 부서 팀장님들 3분이 면접관으로 계셨고

같은 부서에 지원한 사람들끼리 5명씩 한 조가 되어 함께 2~30분 동안 면접을 봤습니다.

제가 오후타임이었는데, 결시자가 18%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조도 4명이서 함께 면접을 봤습니다.

 

우선 직무역량 면접에서 공통질문으로는

1. 자기소개

2. 조직생활에서 어려웠던 점, 이를 극복한 사례

3. 마지막으로 한마디

가 있었고,

개인적인 질문으로는

1. 집이 먼데, 왜 여길 지원했냐?

2. 나이가 많은데 입사후 어린 동기들과 잘 어울릴 수 있겠는가?

3. 다룰줄 아는 분석기기?

4. 고분자와 고무와의 차이점?

5. 열역학법칙 설명.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영어면접은

면접관으로 원어민 한명과 직무역량면접 떄 조 그대로 봤습니다.

질문은 랜덤이었고 모두 순서대로 3~4개씩 다른 질문을 받았습니다.

기억나는 걸 말씀드리자면..

1. 돈이 많다면 어떤 가전 기기를 살것인가?

2. 돈이 많다면 어느 기업에 투자할것인가?

3. 관심있는 뉴스는?

4. 넥센타이어에 대해 설명해 보아라.

5. 지금하고 있는 자기계발에 대해 말해보아라.

6. 취미

등등이 있었습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다른 곳에 비해 초금 딱딱한 느낌이었지만,

크게 무겁지는 않았습니다.

면접대기실에는 간식거리들이 구비되어 있었고,

자유롭게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결과는 다음주 금요일일는데 둑흔둑흔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