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면접 낙방입니다. 그런데 쌍용양회 느낌 좋았습니다.

 

대기실에 사람들 정장입고 많이 기다리구요. 차례대로 진행이 됩니다.

 

1차때는 인적성,실무진면접,토론면접 등이 있었습니다.

인적성은 수학 보다는 가볍게 인성 위주로 물어본 것 같구요.

토론 면접은 중소기업 적합성(?)지원 제도에 대한 찬반 이었습니다.

저는 반대를 하였습니다. 중소기업 경쟁력을 떨어트린다구요.

PPT면접은 이미 전에 과제를 줍니다. 그리고 본인이 PPT로 만들어서 발표를 합니다.

전 재무팀인데 불구하고 쓸데 없이 디지털 서비스 관련 발표를 하여 점수를 잃은 것 같습니다.

 

회사 건물이 낡았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보수적인 느낌입니다.

대졸 초임 360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