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성수동에 위치한 앰코테크놀러지에서 1차 면접 보고왔습니다. 

면접은 다른 분들이 후기 써주신 대로 자소서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님들 인상도 참 좋으시고 압박 없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원자 당사자들은 속에서 심장이 터질 것 같지만...ㅋㅋ

저같은 경우는 자소서 1번 항목에 한국은행 경시대회 수상경험을 썼더니 경제학에 관련된 질문이 60~70%정도 들어왔습니다.


- 각자 2분 이내 자기소개


- 확장통화정책의 효과는 무엇인가? (여기서 환율절상/절하 헷갈려서 반대로 말했더니 지적해주심)


- 대회 준비과정에 대한 질문.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가? 


- 왜 재경직이 아니라 영업직에 지원하였는가? 학점도 나쁘지 않은데?


- 우리 회사가 어떻게 영업활동을 하는지 아는가?(이건 동문서답했는데 면접관님께서 자신도 질문을 헷갈리게 하셨다고 생각하셨는지 다른 질문으로 바꾸심)


- 영업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연결된 후속질문이 생각이 안나네요..)


- 타인을 위해 희생한 경험이 있는가?


- 영어질문 : 최근에 읽은 경제학도서는 무엇이고 내용은 무엇인가?(영어로 질문하셨습니다.)


-공통질문 : 광주에서 일할 수 있는가? 

                 세계, 국내, 개인(지원자)에 대해서 최근 최대 관심사는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면 하시오.


약 40분 정도 진행된 것 같습니다. 끝나고 면접비 3만원 받아서 컴백홈~ 


회원 여러분 모두 취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