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에게는 꿈만같은 시간이네요

 

춘천에 있는 사립지방대 체육학과 학생인데요

 

은행가고싶어서 AICPA무작정 공부해서 합격했어요

 

그리고 자격증만 있음 다될줄 알았어요

 

2년동안 한 150개정도 입사지원한것같아요

 

작년에는 대기업 그리고는 중견기업 나중에는 매출액1000억원만 넘기는 기업으로 회계.재무파트 무작정지원했어요

 

그리고는 다 탈락.. 그래서 졸업유예를 시키고

 

이번년도는 대기업부터 줄줄이 나오는데로 무작정 기업이라는 기업 다 입사지원

 

그리고 직무도 회계재무에서 영업까지 다 지원했어요..

 

체육과과 AICPA취득해도 별거 없구나란 생각과 함께 요리나 배울껄 후회하고...

 

그리고 이번년도 다 떨어지고 줄줄이 주구장창 백날 메일와서 귀하의 역략은 뛰어나나 어쩌구 저쩌구

 

뛰어나면 뽑아나 주던가란 생각만 하고서는,.,.

 

작년에는 서류통과도 안되었던 우리은행..

 

어떻게 서류통과 시켜주고...직무시험보고..1차 면접...그리고 최종면접.............그리고 합격!!

 

저 인생역전한거 맞죠??

 

악플글달지 말아주세요 속으로 상처 많이 받고 잠도 못자요 ㅋㅋ

 

축하소리듣고싶네요~~

 

맘좋으신 분들께서는 축하해줄거라 믿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이제부터 성가대도 하려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