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 프로필 사진


차정 / 조직문화/복리후생 담당자



굿피플 직무의 시작


경영학과 아동영어교육학과

나는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추가로 아동영어교육학과도 전공했어. 내가 좋아하는 ‘아이’와 ‘영어’를 함께 접할 수 있고, 또 나중에 내 아이의 영어교육은 직접 하고 싶거든 (웃음). 졸업 후에는 잠깐 아이들을 교육하다가, 지인(에이스프로젝트 기획팀장)으로부터 에이스프로젝트의 조직문화 자리를 추천받아서 입사하게 됐어.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회사

면접에서 느낀 점은, ‘이 회사는 정말 복지를 중요시 여기구나’ 였어. 대표님께서 구성원의 행복에 대해 관심이 많으셔서, 당시 큰 규모의 회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복지가 진행되고 있더라고.

 

그래서 함께 행복한 그림을 그려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에이스프로젝트의 조직문화/복리후생 담당자

에이스프로젝트의 조직문화를 관리하는 팀에 소속되어 있어. 팀에서 나는 매달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직원 생일, 창립기념일, 송년회, 봉사활동 등)를 기획 및 진행하고, 복리후생 제도를 담당하면서 건강검진, 헬스장 지원, 복지 포인트 등을 관리하고 더 좋은 복지를 위해 고민해.

 



굿피플 비전



일을 대하는 나의 마인드는 ‘직원들의 행복을 지키자’야. 그래서 회사의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는 구성원들이 회사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담당자가 되고 싶어.



그리고 하는 일에 역량을 쌓아서 전문가가 될 거야.



굿피플 성장



기업 행사 정보

현대 사회는 기업문화를 중요시해.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 기업문화로 알려진 기업들은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참고해. 특히 행사 정보를 많이 찾는 편이야. 그리고 참고할 때는, 최대한 우리 회사 구성원의 특성에 녹이려고 해.





대표님

입사 초기 때는 구성원의 성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어. 그러다 보니 진행방향에 갈피를 못 잡게 되더라고. 그때 대표님께서 직무별로 성격을 알려주시면서 방향을 설정해주셨어.



To. 대표님

아직도 성장하려면 멀었지만, 이만큼 성장하게 이끌어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회계

조직문화는 예산이 들어가는 일이기에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해. 그래서 회계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패스트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회계 수업의 코스를 졸업했어.

 



출처/패스트캠퍼스



앞으로도 회계 공부는 계속해서 해 나갈 거야.





여행, 맛집, 그림

여행이랑 맛집탐방을 좋아해. 맛집을 찾아다니는 편이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일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풀려. 그리고 꼭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주는데, 정말 맛있다고 피드백을 받으면 정말 뿌듯해. (웃음)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화실에 나가서 그림 그리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해.



굿피플 소통


엄마의 마인드

우리회사의 다른 팀 구성원들은 게임을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서 일하지만, 내가 속한 팀은 그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서 일해. 그래서 일할 때 책임감을 가지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해. 회사가 한 가족이라고 하면,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일한다고 할까?





구성원의 의견을 귀담는다

내가 진행하는 행사와 복지는 구성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행복감을 전달한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어. 그렇기에 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해. 한 명씩 대면으로 소통하지 못하더라도, 각 팀의 리더 분들을 통해서 요구사항을 전달받는 편이야.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서 구글 설문지를 전달할 때는 항상 기타 의견을 넣어 의견을 듣고.

 



구성원의 말은 선의가 있다

나는 모든 구성원의 말은 선의가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최종적인 결정에서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때는 그들의 의견을 다시 들으려고 해. 그리고 절충할 수 있는 것은 하려고 하지.





신규입사자

우리 회사는 신규 구성원이 수시로 입사하는 경우가 많아. 거기에 보통 회사와 달리 매달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 자칫 소외감을 느끼거나 어색해할 수가 있어. 그래서 업무적으로 직접 연관 없더라도 신규 입사자분들과 많이 소통해서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친절의 아이콘

내가 하는 일은 여러 개고, 상시적인 업무다 보니 귀찮은 일일 수도 있어. 하지만 나는 그런 생각을 가지기보다는 고맙다는 직원들의 한 마디에서 얻는 뿌듯함을 바라보고 일해. 그래서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나의 장점이라고 봐.

 



회사에서 내 별명이 ‘차테일’이야. 그만큼 디테일 하거든.(웃음) 행사를 진행할 때도 스케줄이 밀리면 안 되기에 분 단위로 짜놓고, 플랜 B도 항상 준비해 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가끔 내가 하는 일이 바빠서 혹시나 본인의 요구사항이 귀찮게 하지 않을까 하는 분들이 있어. 나는 회사의 구성원들이 행복하기 위해서 복지제도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역할이니까 절대로 그런 마음을 안 가지셨으면 해!

나는 이 일에 행복감을 느끼니까, 언제든지 오셔서 나와 소통하려고 했으면 좋겠어.






5가지 조건

나는 꼼꼼함, 친화력, 인내심, 밝은 표정, 공감 능력이 있는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 내가 바라는 인재상이기도 하지만 여태까지 일하면서 해당 직무에 꼭 필요한 5가지 조건이라고 생각해.



굿피플 보상


지원&자유

자신이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주는 것. 또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복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야.

 



휴게 공간

우리 회사는 회의실이 많지만,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야근을 지양해서 침대를 놔두지는 않는데 안마의자라도 놔둬서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잠시라도 편히 쉴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