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강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6-09-0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이번 2016 하반기 채용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9월 1일부터 23일까지의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결과 발표 > 필기시험 및 합격발표 >
면접> 건강검진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모든 SK 계열사가 동일한 절차입니다.

채용의 모집 분야와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R&D, Application 개발/운영, Infra 개발/운영, 경영지원까지 총 4분야가 있으며
별도로 정해져 있는 모집 인원 없이 절대적인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각 모집 분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R&D 분야는 Big Data, Cloud, AI, IoT 등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오픈소스, 알고리즘, 아키텍쳐 등
기반기술 연구/개발, SW 및 품질 향상 솔루션 연구/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Application 개발/운영 분야는 Big data, AI 등 신규 ICT 기술 기반 서비스, Fin tech, 금융차세대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 Smart Factory 등 제조자동화 시스템, MIS/ERP 등 경영지원 시스템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Infra 개발/운영 분야의 경우 Cloud 기반 서비스 구축/운영 및 마케팅, System, Network, Database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합니다. 위의 세 분야의 경우 컴퓨터공학, 전산, 산업공학, 수학, 전자전기, 통계 전공자를 우대합니다.
또한 대전의 Data Center, 울산/서산의 생산 및 공정 관련 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역 근무 가능자를 별도로 선발합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의 경우 신성장 사업 발굴/개발 및 전략 수립, 재무, 회계, HR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며 상경계열 전공자를 우대합니다.


원서접수는 어떻게 하나요?

홈페이지(www.skcareers.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서류전형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입사지원서는 총 5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기본사항/지원사항, 학력/보훈/병역/일반경력,
세부경력(영업/제안/프로젝트 등), 개인 보유 Skill 및 자격증, 자기소개서 입니다. 기본사항, 지원사항은
반드시 작성하셔야 하며 그 외의 영역들은 선택사항입니다. 서류전형 결과는 10월 14일에 발표됩니다.


면접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우선 면접 전 10월 23일에 예정된 필기시험(SKCT)을 통과하셔야 하며 시험의 결과는 11월 6일에 발표됩니다. 그 후 11월 중에 면접이 있을 것이며 총 1박 2일간의 합숙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자들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사소하지만, 한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점은 입사지원서를 쓸 때나 면접 때나 과거의 명칭인 SK C&C가 아니라 정확히 SK 주식회사 C&C라고 하셔야 합니다. 특히나 면접 때는 임원 분들께서 자사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으시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문제들에 있어서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에 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 스펙 같은 것보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판단 합니다. 두루뭉실한 내용이나 일반적인 내용을
적지 말고 구체적으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만약 과거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했다면 정확히 언제 어디서 어떤 역할을,어떻게 했는지, 그래서 과연 그 경험이 현재 지원한, 하고 싶은 직무의 어떠한 부분에서 정확히 어떻게 연관이 있고 도움이 되는지 등입니다.

기입하는 컨텐츠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왜, 어떻게 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회사에서 하는 사업의 방향성, 직무에 대해 알고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점수가 누적되는 것인지, 중복지원은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점수 누적은 없으며 모든 절차는 제로베이스로 진행됩니다. 중복지원은 불가능하지만 장애가 있는
지원자의 경우 이번 하반기에 동시에 진행되는 장애인 공채에 동시 지원이 가능합니다.

복수, 연계, 부전공 등도 우대에 포함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애초에 전공자, 비전공자 자체를 별도로 나누지 않으며 차별은 거의 없습니다.
말씀하신 복수, 연계, 부전공 등도 모두 동일하게 우대에 포함되며 동일하게 평가합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전공의 경우 필수가 아닌 우대니까 관심이 있으면 지원하십시오.
회사가 처음부터 뛰어난 인재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자세가 (입사 후 적응 잘 할 수 있는가,
열정이 있는가 등) 가장 중요합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개발 시험이나 코딩 등의 시험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작년까지는 없었는데 올해는 현재 검토 중입니다.

각 직무 별로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직무별 합격자들의 공통점, 특이점 등이 궁금합니다.

재차 강조하지만 채용 단계부터 전공 무관으로 워낙 다양한 사람들을 채용하다 보니 특이하게
공통된 부분은 찾기 힘듭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람인 채용설명회 취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