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삼성동 코엑스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11-24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신가요~!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외출도 꺼려지게 되는 추운날씨지만,
구직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박람회 현장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기업들을 통해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코스닥ㆍ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 현장 살펴볼까요?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2015 코스닥ㆍ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는
11월 24일부터 이틀간 COEX B2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박람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커다란 안내판이 보이네요.
팜플릿을 받아들고 입장하겠습니다.


운영사무국이 위치한 오른쪽부터 살펴보니
참가자들이 게시판 양편에서 무엇인가 유심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코스닥ㆍ코넥스 상장기업들의 채용공고인데요.
공고를 쭉 살펴보니 제조, IT, 바이오 분야의 모집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렇게 공고게시판 맞은편에는 이공계 취업상담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왼쪽 편에 있는 문서지원실에는 이력서 수정 및 출력을 하기 위한
참가자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이력서를 들고 기업부스를 찾아가 상담받는 참가자들,
현장면접의 기회를 잡기 위해 정장을 차려입은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청년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재취업을 위해
박람회를 찾은 중년의 구직자분이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단절 또는 미취업 상태인 이공계여성의
재취업, 경력개발을 돕는 지원상담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행사장 안쪽으로 쭉 들어가볼까요?
설명회장에서 참가자들이 컨설팅 강연을 기다리는 있는 모습인데요.


주제는 기업별ㆍ직무별 영어면접 대비전략!
대학교에 특강을 많이 다니신다는 강사님은 생각보다
이런 취업 강연에 학생들이 관심이 없다며 아쉬워하셨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강연의 핵심포인트 두 가지! 살짝 짚고 넘어겠습니다~

첫 번째, 직무별 필수역량에 대해 영어키워드를 숙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교육분야는 Inovation, Research, Duty 라는 키워드로
본인의 역량과 관련있는 구체적인 경험을 어필하면 좋겠죠.

두 번째, 영어약자로 된 단어 등 직무관련 용어를 잘 알고 있다면
면접에서 더욱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광고홍보분야의 경우 CI, SP, AE, CW 등
세부 직무에 대한 약자로 된 용어가 있습니다.
지원자의 입에서 나오는 이러한 전문용어들은
직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보일 수 있겠죠?


설명회장 옆에는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네요.
강연이 끝나고, 2시에 시작되는 개막식을 알리는 방송이 들려옵니다.
잠시 나가볼까요?


주최측 대표님들의 개회사, 환영사가 이어지고 컷팅식을 끝으로
박람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기업과 취업희망자들의 좋은 만남이 이루어져서
추운 겨울 마음의 봄날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는
고용부장관님의 격려사가 훈훈하게 느껴졌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이번에는 부대행사관을 돌아다녀볼까요?
박람회 현장에서 항상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문적성검사입니다.
지문으로 취업적성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네요.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부스도 줄이 꽤 깁니다.
자신의 가치를 보다 잘 나타낼 수 있는 작성방법을 알 수 있어
이력서 작성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의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면접스타일 컨설팅도 진행되고 있네요.
본인의 얼굴을 화사하게 만드는 색을 파악한다면
메이크업과 면접복장을 선택할 때 더 수월하겠죠?


이력서 사진도 잘 찍어야 되는데, 친구분이 지켜봐주고 있는 모습이네요.
이런 박람회 현장에 친구와 함께 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거 같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상품을 받는 것도 쏠쏠한 박람회의 재미!
잠깐, 취업설명회를 알리는 방송이 나오네요.
어떤 기업일까요?


바로 올해 코스닥 상장을 했다는 바이오제약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채용설명회입니다.


회사의 미래를 같이할 수 있는 인재를 기다린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적극적인 채용의지를 보여주었는데요,
그만큼 참가자들에게서도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채용설명회를 끝으로 오늘 박람회의 프로그램은 종료되었습니다.
그러나 박람회가 끝나가는 시간이 다가옴에도
기업부스들에서는 상담이 한창이었습니다.



박람회장을 빠져나가는 길,
아까 설명회를 진행했던 바이오제약사의 부스도 보이고,
또 다른 기업은 코스닥 상장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시해 놓았네요.
사진 속 직원들이 표정이 밝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희망나무에 희망의 글귀를 적어보고 갑니다.
어떤 글들이 써있을까요?


좋은 만남, 좋은 일자리!
구직자 여러분들도 그 때를 기다리고 계신가요?
이러한 박람회 현장을 통해 기회를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일텐데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의 봄날을 맞이하기 위해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보통신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박람회 이전부터 몇몇 기업들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오늘 모의면접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결과에 대해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떨립니다.
이번 모의면접을 통해 실무자들과 직접 대화를 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유익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존에 알지 못하고 인지도는 높지 않아도 탄탄함을 갖춘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락을 기다리면서 스스로 느낀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졸업예정인 대학생 참가자 -


경력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품질관리 분야에서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주지역과 경력분야 두 가지 기준을 고려하여
적절한 기업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행사는 좋았지만, 기업 부스들이 분야별로 배치가 되어있지 않은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곳에 참여한 기업들을 살펴보면서
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력직 여성 참가자 -


이번 박람회에도 참여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이력서를 살펴보고 모의 면접을 진행하면서
열성적인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참가하신 구직자분들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의 면접에 참여한 분들 중 일부와는
이번 주에 한 번 더 면접 자리를 가질 계획입니다.

박람회에 참여한 분들을 보게 되면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가 무엇인지 알고,
자신이 모의 면접을 보고 싶은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을 주목하게 됩니다.
회사와 직무에 대해 숙지하고 많은 질문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간의 대화가 잘 이루어 진다는 매우 큰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력서를 보면 업무에 대해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심과 열정을 갖춘 참가자분들 덕분에
저희 담당자들도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 기업 인사담당자 -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권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