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서강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23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1. 서류접수 기간은 2015년 9월 21일(월) ~ 2015년 10월 4일(일) 24:00 까지 입니다.
2. 어학능력(중국어/영어/베트남어) 우수자 우대합니다.
3. 근무부서는 연수 후 본인의 의사와 회사의 평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성그룹의 하반기 대졸공채 모집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근무부서는 연수 후 결정됩니다.

채용회사- ㈜우성사료/ ㈜우성양행/ ㈜우성운수/ ㈜우성유통

전공-상경계열/ 축산사료.동물자원계열/ 수산양식.해양자원계열/수의학계열/
법학계열/ 화학.식품공학계열/ 공과계열/ 전산 및 비서 관련학

※전공은 무관하나 일부 직무의 경우 전공자 우대합니다.

서류접수 기간은 언제인가요?

2015년 9월 21일(월) ~ 2015년 10월 4일(일) 24:00 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서류전형 > 2차전형(실무자면접) > 3차전형(최종면접) 순입니다.

지원접수는 어떻게 하나요?

우성사료 채용페이지에서(https://woosungfeed.recruiter.co.kr) 입사지원서
작성 후 온라인 제출하시고, 증명사진은 반드시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시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어학능력우수자
-전기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비서지원은 전문대졸 이상

어학성적 없이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지원 가능합니다. 영어/중국어/베트남어 어학능력자는 우대합니다.
특히 최근 중국사업 진출과 관련해 중국어학능력 우수자를 우대합니다.


보유해야하는 어학성적이 있나요?

TOEIC 및 TEPS, HSK 성적 우수자는 우대하며, 어학성적은 최근 2년 이내
공인성적만을 인정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Tip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는 3500자 분량으로 성장배경, 핵심역량 등 평이한 문항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답이 정해져있다기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본인을 경험을 잘 살려서 적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어떤 특성이 회사의 사업분야, 직무와 잘 맞을지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2차전형에 관해 알려주세요.

실무자면접입니다. 多 對 多형식으로 자기소개서와 전공 관련 질의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공통질문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회사에 관한 사항들을 파악하고 있는지와 지원동기 등이
주요 질문사항입니다.

최종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임원면접입니다. 지원자의 인성과 적성을 파악하기 위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간혹 넌센스 질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면접에 관한 Tip 부탁 드립니다.

업계동향, 사업현황 등 회사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들을
숙지하고 계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시 제출해야 할 증빙 서류가 있나요?

졸업(예정)증명서, 전 학년 성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공인어학성적표, 기타 자격증,
취업보호대상자증명서(국가보훈대상자에 한함) 입니다. 제출서류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2차 실무자면접시 제출합니다.


회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우성사료는 1968년에 설립되어 우리나라의 축ㆍ수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성장해왔습니다. 꾸준한 성장을 이뤄온 우성은 국내 3개 사업장에서 400여 개의 제품을
생산 중이며 9개 영업소 120개 대리점에서 신속한 사료공급과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2003년 베트남 비나지사 설립에 이어 2005년 중국 덕주지사를 설립하여
글로벌 사료전문기업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회사의 인재상이 궁금합니다.

긍정적인 우성인, 혁신적인 우성인, 열정적인 우성인 입니다.

회사의 복지제도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임직원 자녀 유치원/중/고/대학 학자금 지원, 신용대출 등을 통한 생활자금 지원
모범사원 포상(연말), 장기근속자 포상 및 휴가, 영업사원 차량지원 및 관리직사원
차량유지비 지급 등이 있습니다.

근무지가 궁금합니다.

대전 본사를 중심으로 논산, 경산, 천안 지역에 3개의 공장이 있습니다.

남녀성비는 어떻게 되나요?

사업분야 특성상 남성의 비율이 높습니다.



콘텐츠마케팅1팀 취재기자 권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