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LG유플러스 상암사옥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11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부에서는 강연내용을 자세하게 담아보았습니다.






강연홀에 기둥이 뒷자리에 앉은 사람들의 시야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정면의 큰 화면외에도
양 옆으로 2개씩, 총 4개의 PT화면을 준비했습니다.
참가자들을 위한 LG유플러스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군요.




네트워크 기반의 통신 기업답게 모바일을 이용하여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매우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하여 웹에 접속하면,
자신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업로드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자신이 궁금해 하는 질문이 업로드 되어 있다면, 추천을 누를 수 있고,
유플러스 Job Fair 진행자가 이를 확인하여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질문부터답변 해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역시나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채용인원과 자기소개서에 관한 내용이군요.




간단한 OT를 진행한 후,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인재경영실 채용팀 양무열 팀장님께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셨습니다.




LG유플러스가 지금까지 걸어 온 길과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LG유플러스의 사내문화와 복지제도, 직무체계에 관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들 열심히 필기하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통신산업에 대한 동영상이 재생되었습니다.
미래의 통신산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감성적이면서도 섬세한 느낌의 영상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LG유플러스의 사내문화에 대해 Development, Fun, Family 세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직원들에게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될
제도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직무체계, 모집요강, 채용프로세스 등 많은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신기한 것은 Job Market이라는 제도였는데요.
지원자가 일하고 싶은 부서에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또한 인턴 최종 수료식날, 자체 기획한 Recreation과 쫑파티를 통해
신나게 놀 수 있다고 합니다.




준비된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난 후 웹을 통해 작성된
참가자들의 질문들에 대한답을 해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의 많은 질문들을 해결해줌으로써 많은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이후의 순서로 앞으로의 LG유플러스의 미래비젼과 사업방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강연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1층 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직무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순서로 마지막인 Junior Talk Concert 가 진행되었습니다.
진행자와 함께 신입사원 5명이 일정한 키워드들을 통해서 취업과 관련하여
보다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일명 꿀팁! 들을 얻을 수 있는 차례였습니다.




첫 번째로 신입사원들의 취업성공기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다들 말을 엄청 조리있게 잘하시더라구요.




그 다음으로는 키워드 Talk가 진행되었습니다.
나의 취뽀잔혹사, 나만의 면접비결, 팀이 원하는 후배상 등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신입사원분들의 진실되고 현실적인 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취업이 힘들더라도 항상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선배님의 말씀
'면접에서 연결고리를 통해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방법'등이
저는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 이후로도 올라온 참가자들의 질문에 대해 꾸준히 답변해주셨습니다.
질문들이 정말 가감없는 돌직구였습니다.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LG유플러스의 Job Fair,
LG유플러스에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열기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웹을 통해 참가자들과 수시로 소통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네트워크 기반의 통신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다운 모습이라 생각됐습니다.

LG유플러스를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LG유플러스에 대한 많은 정보와 직무상담
그리고 참가자들에게만 주어지는 서류전형 가산점까지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G유플러스 채용팀 포함 임직원 분들 역시 많은 노력과 준비를 통해
구직자에게 최대한 많은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려고 애쓴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성공적으로 마친 LG유플러스의 Job Fair!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박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