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CJ제일제당 본사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12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부에서는
직무미식회의 꽃과도 같은!!
멘토링의 현장, 그리고 참여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결과가 나왔네요.
훈남 오병서 대리님의 손에 있는 것이 바로 결과지입니다.
지원자분들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매우 긴장이 되겠죠??
이걸 지켜보는 제 마음도 두근두근 바운스 바운스 한데요.
이제부터 진행될 방식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오병서 대리님이 호명한 참여자분들은 이렇게 손을 들고
기다리시다가 이동하라는 말이 나오면 모든 짐을 챙기고
복도로 나가서 기다리게 됩니다.
그리고 다 나오시면!!이동!!각기 정해진 방으로 가게 됩니다.



여기가 1차 멘토링이 진행될 방입니다.
지금은 비어있지만 곧 채워지겠죠?? 제 앞을 지나가시는 분들이
이렇게 자리를 채워주십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멘토분들이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죠??
바깥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이 곳. 푸른 잔디밭을 연상하게 하는
바닥이 마치 회사가 아니라 공원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요.



본격적인 1차 멘토링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 알아가는 첫 단계를 진행하고 있네요.
참여자분들과 멘토분들과의 자기소개가 끝난 뒤 멘토분들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멘토분들도 처음에 기다릴때는 긴장하신 모습들도 보이기도 했는데
설명이 시작되자 언제 긴장했냐는 듯이
매우 열정적으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직무에 대한 설명, 그리고 이 직무를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되는지를 차분히 알려주시면서
참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참가자와 멘토들의 대화를 위해서 잠시 물러서서 기다리는 동안
각 직무방의 이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빕스, 햇반, 뚜레쥬르, 다시다, 한뿌리, 이츠웰, 열정, 고객 등등
CJ를 연상케 하는 단어들로 방 이름이 구성되어 있는게 보이네요.



음??갑자기 어딜 그리 급하게 뛰어가시는거죠??
무슨 일이기에 이리 빨리 가시는걸까요?? 궁금해지니 저도 가야겠죠?



1차 멘토링이 끝나고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하나 보네요.
저도 앞의 분들을 따라서 이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엘리베이터 타면 탈수록 정말 탐이 나네요.



저기 멀리 참가자들이 이동하고 있네요.
저 쪽으로 가면 된다는 거죠? 제가 한 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스르르 이 에스컬레이터까지 타고 내려가면!!
문이 열리네요가 아닌 CJ직무미식회 스태프 분들이 안내를 해주십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상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근데 이 주변 잠시 내려왔는데 이 맛있는 냄새가 나는것은..설마??



네, 맞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맛있는 냄새들로 가득한
이 곳이 직무미식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미식멘토링이 진행되는 식당입니다.
이 곳에는 CJ기업이 운영하는 각종 식당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그야말로 식품의 파라다이스라고 할 수 있네요.
직무군 별로 식사를 하는 곳들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저도 가서 어떤지 봐야겠죠??



제일 먼저 VIPS!!제가 참 좋아하는 VIPS인데요.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미 멘토분들과 참여자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네요.
와..음식들을 보니까 바라보는 저의 입가에 군침이 도네요.
맛있는 식사를 하시면서도 대화는 끊기지가 않습니다.
음식 앞에서는 정말 행복한데요. 대화도 이어지고..
분위기가 아주 훈훈합니다. 그 와중에 전 음식에 홀리고..
정신을 차리고 다른 곳들도 가봐야겠죠??



요리보고 호잇!!



저리보고 호잇!!



하하..제가 지금 취재를 하고 있는건지...음식 구경을 하는건지..
이 산해진미들을 바라보는 저의 마음은 무너지니..
저를 살려주세요...
누가 보면 저 맛집 취재하러 나온 사람인 줄 알겠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로 대단한 사실들을 봤습니다.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참여자분들이 갖고 있는 이 배움에 대한 열정
정말 놀라웠습니다!!대화는 계속 이어지고 질문은 끊기지 않고..
그리고 멘토분들의 답변들까지..정말 모두들 열정이 대단하네요.
하나라도 더 놓치지 않기 위해서 펜과 종이까지 들고 적는 저 모습까지..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느덧 멘토와 참여자라는 관계를 넘어서 학교의 친한 선후배처럼
개인적인 대화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만남에는 이별이 있듯이..이제 서로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왔던 입구의 안내데스크에는 어느덧
헤어질 참가자분들에게 드릴
소정의 상품이 놓여있네요.
동시에 저의 취재도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헤어짐을 앞두고 참여자와 멘토들이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한 모습들이 느껴졌는데
이제는 모두 활짝 웃으면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돈독한 관계로 발전한 것을 보니 취재를 하는
저의 마음도 흐뭇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참여한 분들이 이 곳에 오면서 받은 설문지입니다.
참여자들의 소감 하나하나가 이렇게 작성이 됩니다.
전 정보 보호를 위해서 멀리서 이렇게 내용 희미하게 보이도록
톡!!찍었습니다. 어때유??대단하쥬??능력 좋지유??



참여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리 안에 뭐가 있나 알아봤는데요.
네. 아주 맛있는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미식회의 컨셉에 맞게 음식으로 마무리가 되네요.



마지막으로 저 문을 나서기 전에 참여자들과의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오늘의 소감이나 앞으로의 다짐과 관련된 내용들을
말하면서 참여자분 스스로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아..그리고 이 분...CJ에는 훈남분들이 많이 계신듯합니다.
스태프로 활동하신 CJ 관계자분!!성함은 모르지만..
참여한 분들의 주목을 받은 어후..훤칠하시고..부럽습니다 하핫^^



참여자분들끼리도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는지 서로의 연락처를
교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중에 이 네 분!!
같은 회사의 입사 동기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해서 저의 취재도 끝이 나고 집을 향해 가는 길이
어둑해지기 시작했네요. 그래도 동대문 거리의 빛나는 야경 불빛과
신당동의 서울중앙시장에서 비치는 빛을 벗삼아 거리를 걸으며
집에 도달했습니다. 이걸 취재한 저 스스로도
무슨 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를 신중하게 생각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이번 직무미식회에 참가한 참여자분들과 멘토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의 소감을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CJ에 입사를 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 왔습니다.
그러나 서류 준비를 할 때마다 제가 가고 싶은 CJ E&M의직무가 무엇인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정보를 찾아봐도
항상 뭔가가 2%이상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이번 직무미식회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그 날 저의 마음은 정말 기뻤습니다.
직무검사도 제가 생각한 것과 일치하게 나와서 좋았고
멘토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남은 한 달 정도의 기간 동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더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직무미식회에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 직무미식회 남성 참가자 -


저는 IT계열 직무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직무를 위해
학교에서 IT공부를 꾸준히 했고, 동아리에서는 기획을 직접 해보고
프로젝트를 실시했었습니다.

이번 직무미식회를 통해서 직무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각종 채용사이트들에 올라온 정보들보다 더 생생하고 정확해서
제 머릿속에 확실하게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분위기도 마치 대학교 신입생 OT 같아서 매우 편했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게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보충을 하면서 꼭 CJ에 입사하도록 하겠습니다!!
- 직무미식회 여성 참가자 -


매번 이런 행사를 기획할 때 마다 무엇을 제공해야
참여자들이 매우 만족해하며 이 곳을 나설지를 고민합니다.
이번에는 참여자들의 직무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직무가 무엇인지를 딱!! 완벽하게 전달하기 위해
직무와 행사를 접목시키게 되었습니다.
CJ의 강점인 인프라와 컨텐츠의 접목. 그리고 직무.
이 세 가지가 어울러져서 직무미식회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준비를 위해서 오랜 기간의 고생이 있었지만 지원자들에게
큰 선물을 주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뿌듯합니다.
참석률도 높았고, 참여한 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당첨이 되지 않았어도 이곳에 참석하고 싶어서 연락을 한 분들의 열의에
장기간에 걸친 저희의 노력이 추가되어서
완성도가 높은 최고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고 자부합니다.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멘토로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이 행사에서 받은 내용들을 잊지 말고
잘 준비를 하셔서 CJ의 새로운 인재로 오셨으면 합니다.
만약 오신다면 제가 정말 좋은 말들 항상 해드리겠습니다.^^
많은 노력과 고생을 통해서 달려오신만큼 합격하셔서도
그 열정 잊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하는 파트너로 꼭!!만나길 바라겠습니다.
- 직무미식회 진행 스태프 -


제가 멘토로 지원하게 된 계기는 제가 하고 있는 이 직무!
이것만큼은 꼭 얘기보면 어떨까하는 호기심과 내용 전달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내용 전달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멘토가 된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잘 전달할지에 대한 긴장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인 멘토 교육을 받으면서 준비를 했고,
그 과정에서 서서히 긴장감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날 참여자분들의 표정에서는 엄청난 열정이 느껴졌고
그 열정때문에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 저도 덩달아 열의를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만날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뿐만 아니라
큰 도움으로 이어져서 나중에 그 분들을 또 만난다면...
하하..그 날은 아마 저에게 큰 감동의 날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부족하다고 느끼지 마세요. 여러분은 다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러니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시면서
오늘 보여주신 그 열정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직무미식회 멘토 -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장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