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LW컨벤션홀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07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공채 준비로 많이 바쁘시죠?
그래서~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습니다.
바로 바로

2015년 9월 7일 월요일, LW컨벤션에서 열린
'2015 SK Talent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충정로역에서 가까운 LW컨벤션은 브라운스톤 서울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역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주변 건물들과 달리 특색있는 건물 외관 덕에
한 눈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건물 가까이 가보니 이렇게 안내 표시가 되어있네요.
화살표를 따라 올라가 보겠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정면에 진행 장소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사진엔 안나왔지만 올라오는 모든 분들에게 인사해주시며,
안내해주시는 진행 요원분이 계셨습니다.



먼저 SK Careers 멘토링과 Careers 특강이 열리는 오른쪽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안내데스크에서 책자와 간단한 면담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정면에 안내 판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Talent Festival을 위해 준비된 행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한 쪽에 마련된 작은 카페가 보입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원하는 음료를 주문만 해주시면 됩니다.



커피를 받아들고 주위를 둘러보니
또 다른 입구 앞에 SK Careers 멘토링 안내 판넬이 보이네요.



멘토링 진행을 위해서 번호표를 뽑아야 한다는 진행 요원분의 안내에 따라
저도 한 장 뽑았습니다.

아참! 원하시는 계열사 별로 뽑으실 수 있고,
횟수 제한이 없으니 관심있는 곳은 다 듣는 것이 좋겠죠?



번호표를 뽑으면 화면에 번호와 대기 인원수가 나오네요.
본인의 순서가 될 때까지 앞서 안내 데스크에서 나눠주신 면담 카드를 작성해 봅니다.



Careers 멘토링을 듣기 위해 오신 분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면담 카드를 작성하시면
안 쪽에서 기다릴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시네요.
벌써 많은 참가자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흡사 은행같은 모습인데요.
자신의 번호가 뜨면 그 곳에서 멘토분과 멘토링 시간을 갖게 됩니다.
멘토분들은 각 계열사의 인사담당자, 작년 신입사원이 계셨습니다.
인사담당자에게는 채용정보와 채용 관련 팁을,
신입사원에게는 실제 본인의 채용 후기, 준비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을 마치고 Careers 특강이 열릴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시작하기 전이라 텅 비어있는 모습입니다.
잠시 후, 이 곳에서 유익한 특강이 진행되겠죠?



SK 이노베이션 특강이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인사담당자께서 간단한 회사소개를 해주신 후,
신입사원분의 실제 채용 성공 비결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시기 전,
포스트잇을 붙여가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시는 시간을 갖으셨다고 합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진행된 SK 네트웍스의 특강 모습입니다.
역시 인사담당자와 신입사원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 인적성 준비 방법, 면접 방법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SK 신입사원만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강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주의깊게 특강을 들은 참가자들은 거리낌 없이 질문하시고
열심히 적으시는 모습에서 SK를 향한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건너편에 마련되어 있는 직무간담회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간담회를 알리는 플랜카드와 간담회 일정이 적힌 판넬이 보이네요.
맞은편 멘토링, 특강을 진행하던 곳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좀 더 차분하고 진지하다고나 할까요.



SK Values를 나타낸 플랜카드가 걸려있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다시 안내 판넬이 보이네요.
저 멋스러운 복도의 각 방에선 SK의 계열사별 직무간담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소수로 진행되는 간담회의 분위기 상 간담회 사진을 담진 못했지만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보였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며
구직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SK의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구인, 구직의 관계보다
채용 방법을 알려주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SK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2015 SK Talent Festival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