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현대자동차 강남사옥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04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2부에서는
임원강연 및 본부PR 프로그램
그리고 가장 궁금해 하실 인재채용팀장님과의 만남 등
더욱 구체적인 내용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여 강연을 들어보았습니다.



실무진들에 의해 진행된 본부PR은
국내영업/서비스, 해외영업, 연구개발(파워트레인/환경차)
플랜트운영, 플랜트기술 등 직무별로 실무자들이 PT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직무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역사에서 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성장해오게 됐는지
지금은 어떤 자동차를 어떻게 어디에서 생산하고 있는지
다른 자동차회사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무기는 무엇인지
미래산업을 위해 어떤 투자를 하고 개발을 하고 있는 지 등
현대자동차와 관련된 것들도 모두 설명해주셔서
현대자동차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들으면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것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첫번째 임원강연으로 리더십개발실 조미진 상무님께서
'나를 설레게 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당신이 지금껏 성장해 온 과정 속에서 무엇을 느끼셨는지,
그것들을, 몸담고 계신 HRD에서 어떻게 활용하여 현대자동차를 이끌어 갈
인재를 길러낼 것인지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열정과 도전, 그리고 운 이 세가지를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미래를 걸만한 조직인가에 대해
제도적으로 경력개발을 위한 주도적인 서포트, 직무순환기회 등
여러가지 장점을 통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Job Fair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가장 기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인재채용팀장님과의 만남 시간이었는데요,
현대자동차의 인재상에서부터 QnA 시간까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현대자동차에 인재상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이에 기반하여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 지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인재상은 도전, 창의, 소통, 전문성 네 가지 였습니다.
이 네가지를 바탕으로 직장, 직업, 사람에 대한 기본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직장에 대한 기본은 회사에 대한 애정과 책임의식을
직업에 대한 기본은 내가 좋아하는 일, 행복한 일, 잘할 수 있는 일
어떤 것이 주어져도 좋아할 수 있는 일이 직업에 대한 기본이라고 하셨고,
사람을 대한 기본으로는 소통과 배려, 예의를 갖춘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번 하반기부터 적용되는 채용 변경 사항과
대졸정기공채/대졸상시공채/인턴 채용 일정에 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본인 가치관'에 관련된 항목이 추가되었고
'학회 활동'기재란을 삭제하였으며, 1차 면접 복장을 자율복장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복장을 변경한 이유는 복장으로 인해 긴장하거나 틀에 갇혀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원자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신체검사 부분을 강조하셨는데요, 신체검사 기간을 놓쳐 입사가 취소되는
지원자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셨습니다.
*공채일정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더욱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공에 따라 지원분야가 한정되진 않는다고 합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했더라도 마케팅에 지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왜 마케팅을 지원했는지 명확히 밝힐 수 있다면
오히려 더 매력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과거 지원이력이 있어도 불이익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역사에세이는 역사에 관한 지식이나 정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역사적인 사건에 관해 지원자들이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기본적인 사실에 대해 본인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를 보신다고 합니다.
그 사실에 관해 잘 알고 있으면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정답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성의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합니다.



아주 특이자들을 제외하고는 다 읽는다고 합니다.
3주 정도 서류전형이 진행되는데, HR사업부 내의 각 파트별 5~60명 정도의 인사담당자들이
전부 확인한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채널을 통해 포맷에 맞춘 스토리를 작성하는 편 이실텐데,
회사도 여러분들만큼 노력한다고 하셨습니다.
자기가 왜 현대자동차가 좋고 입사하고 싶고,
왜 내가 마케팅을 혹은 해외영업을 하고 싶은지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가 보이는 지원서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다소 투박하더라도 본인만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읽는 사람으로서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추가적으로 질문을 받고 답변해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질문을 쏟아냈고, 최대한 답변을 해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적 제한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시지 못했고, 곳곳에 직원들이 있으니 주저하지말고 물어보면
모두가 기꺼이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해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1층으로 내려가보니, 음료케이터링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가볍게 커피 한 잔을 들고 밖으로 나가보았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차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보닛을 열어 차량 내부의 모습도 확인해볼 수 있었고, 탑승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2층에 직무상담 ZONE을 가보았습니다.



아까와는 달리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대리급에 해당하는 실무자들이 직무에 대한 설명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고 있었고, 많은 참가자들이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필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직무상담을 마치고 혼자 상담내용을 정리하는 참가자에게 인터뷰를 요청해보았습니다.
Q. 이번 현대자동차 Job Fair에 참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직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 참가자의 전공은 무엇인가요?
A. 신소재 공학입니다.

Q. 희망하는 직무가 있으신가요?
A. 재료 연구개발 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Q. 이번 Job Fair참가하여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A. 지금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현직자의 생생한 조언을 얻을 수 있고
먼저 취업한 선배로서 직무에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참가자 뿐만 아니라 많은 참가자들이 비슷한 느낌을 받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강당에서는 여전히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연구개발기획실의 이기춘 이사님께서
'자동차 산업과 현대자동차 RnD'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이후 국내커뮤니케이션실 류창승 이사대우님께서
'현대자동차 소통 방식의 변화'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고<
플랜트운영, 플랜트기술에 대한 PR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되었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Job Fair가이드북과, H북, 그리고 전시티켓 2장을 증정해줬습니다.

이번으로 8번째는 맞는 현대자동차 Job Fair!
현대자동차 구직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열기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꼭 참여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 임직원 분들 역시 많은 노력과 준비를 통해
구직자에게 최대한 많은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려고 애쓴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성공적으로 마친 현대자동차의 8번째 Job Fair, To The basic.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박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