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01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1. 직무 별로 적절한 채용 방법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2. 자세한 채용공고가 9월 7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3. 모든 채용과정의 시작은 자기소개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AMORE PACIFIC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1945년 창립이래,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화장품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일등 기업을 뛰어 넘어 아시아 지역은 물론 유럽과 미주로 뻗어나가기 위해
연구개발과 인적자원에 집중 투자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금번 채용의 모집 기간이 궁금합니다.

9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채용정보는 9월 7일에 발표될 예정 입니다.

금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작년 상반기 공채를 기준으로 약간의 변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 아모레퍼시픽(개발,구매 / 물류 / 영업관리 / 브랜드 마케팅 / 영업관리 / 디지털 마케팅)
- 에뛰드 (영업관리 / 디지털 마케팅)
- 이니스프리 (영업관리 / 브랜드 마케팅)
- 아모스프로페셔널 (전략기획,사업지원)

하반기 채용 규모는 어느정도 인가요?

하반기 채용은 마케팅과 영업 직군에 해당하는 "채널 부스터(Channel Booster)" 인턴십,
지원부서와 생산물류부문(SCM)을 대상으로 하는 공채 전형,
연구 개발 인력 및 해외 유학생 채용 전형 및 각종 인턴십, 경력직 채용을 포함합니다.
채용 규모는 기업성장 및 영업력 확대로 인해 상반기보다 대폭 확대 될 예정입니다.

전형 절차가 궁금합니다.

서류접수 > 인적성검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 최종합격 순입니다.


서류 전형 합격의 tip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강조되는 탈스펙화 영향으로 학점과 토익 등에서 필터링이 없을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스펙보다는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관심도라든가
지원한 직무에 대한 역량을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류전형에서 자기소개서가 중요한가요?

네. 매우 중요합니다. 지원하신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라던지,
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외의 유의사항이 있나요?

영업과 마케팅 직무의 경우 '채널 부스터'라는 인턴십 전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차 면접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브랜드 별, 채널 별 인턴 활동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후 선호직무를 협의하여 최종 인원을 선발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이 합격 후에
최적의 직무를 수행하고 입사와 동시에 본인의 커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혹시 재지원 할 시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나요?

아니요. 없습니다.
같은 직무에 재지원을 한다면 최종 면접까지 갔을 경우 기억하시는 면접관분도 계시겠지만,
서류전형에서의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 되나요?

면접은 1차 면접과 2차 면접 그리고 3차면접 세 차례 진행될 예정입니다.

면접에서는 어떤 항목들을 평가하시나요?

1차 면접은 역량 면접으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역량을 검증하는 것이며,
2차 면접은 직무 면접으로 직무 지식 및 직무 적합도를 검증합니다. 3차 면접은 태도/자세 등 인성 항목을
주로 검증하는 임원 면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면접은 多 對 一(면접관 對 지원자)로 진행될 것입니다.


직무 순환은 가능한가요?

네. 타 기업에 비해 매우 자유로운 편입니다.

앞서 말씀하신 '채널 부스터' 인턴의 경우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가요?

네. 전환율이 평균 90퍼센트에 달하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다양한 역량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바랍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아모레퍼시픽이 원하는 인재는 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글로벌 마인드로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자기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인재입니다.
또한, 목표의식과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새로운 시각과 열정으로 남들이 시도해보지 않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인재입니다.



콘텐츠마케팅1팀 취재기자 김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