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9-01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1. 서류 접수는 2015년 9월 7일(월)부터 9월 30일(수) 24:00시까지 입니다.
2. 개발직 외에도 다방면의 직무에서 선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석박사 전형의 경우 논문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번에 어떤 부문에서 어떤 직무를 선발하시나요?

[게임제작] 기획, 프로그램, 아트
[사업] 게임PM, 마케팅, 마케팅/홍보
[Software R&D] Software개발, 게임데이터 분석, AI
[경영지원] 경영지원직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게임제작 부문
- 기획: 게임 틀을 디자인하며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세부 사항을 기획
- 프로그램: 다수의 유저가 동시 접속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
- 아트: 캐릭터, 영상효과 등 게임의 시각화와 영상화를 담당

사업 부문
- 게임PM: 핵심 게임성(재미) 및 서비스 향상, 게임 서비스와 일정을 관리
- 마케팅: 다양한 장르의 게임 및 신규 사업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
- 마케팅/홍보: 게임 및 기업 홍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관리, 사회공헌을 담당

Software R&D 부문
- Software 개발: 게임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을 위해 필요한 기술을 적시에 제공하며,
넷마블 게임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설계하고 개발
- 게임데이터 분석: 게임 로그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아내고 고객과 게임에 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고객이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통계적 모형을 제작, 검증
- AI: 게임과 유저의 상태를 판단하여 유저 맞춤형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 개발

경영지원 부문
- 경영지원: 경영기획, 법무, 정책, 재무 등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 업무

지원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넷마블에서는 게임 유전자를 가지고, 일류가 되고자,
전략적으로 생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16년2월 졸업 예정자와 기졸업자 모두 지원가능합니다.
어학성적이나 자격증 관련 자격요건은 없습니다.
참고로 Software R&D 부문의 게임데이터 분석과 AI는 관련분야 석박사 전형입니다.
해당 전형 지원 시 논문 제출이 필수입니다.

우대하는 자격증이나 전공이 있나요?

우대 자격증은 없습니다.
게임제작이나 소프트웨어 부문의 경우 관련 전공이면 좋습니다.
그러나 그 외 직무의 경우 전공 제한은 없습니다.

전형 단계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전형 단계는
서류>필기>면접>인턴십(8주)>최종합격자 발표 순입니다
서류 접수 일정은 2015년 9월 7일(월)부터 9월 30일(수) 24:00시까지 입니다.
필기전형은 10월 중순에서 말로 예정되어있습니다.
자세한 전형 일정은 추후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지원 기간 내 넷마블 채용 페이지(https://www.netmarble.com/recruit/notice)의
채용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시면 됩니다.


서류 전형에서 가장 많이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원 직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회사에 관해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필기 전형에서는 어떤 것을 평가하나요?

직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회사와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합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실무 면접과 인성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대 다 면접인가요?

네. 다 대 다 면접입니다.

영어 면접도 있나요?

영어 면접 여부는 지원 분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8주간의 인턴십 수행기간 동안 어떤 일을 하나요?

넷마블 게임관련 교육을 받고 그것을 분석한 후 발표를 합니다.
이와 동시에 실제 업무도 병행합니다.

정직원 전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전환 비율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미리 전환인원을 정해놓지 않고 적합한 분들을 대상으로 전환합니다.

사내 분위기는 어떤가요?

타 기업에 비해 분위기, 복장 규정 등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바라는 신입 사원상은 있나요?

게임회사인 만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지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마케팅1팀 취재기자 손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