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제일제당센터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5-03-05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CJ푸드빌의 ‘미생, 내:일을 말하다’ 채용 행사가
지난 5일, 중구에 위치한 CJ제일제당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미생, 내:일을 말하다’는 사전에 선발된 지원자들이
실무에 계신 멘토들과 함께 프로젝트 기획안을 만들며,
기업의 실제 업무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지하철역에서 내리면 멀리서 봐도 눈에 띄는 CJ제일제당 센터의 건물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웅장한 조형물을 지나 CJ제일제당 센터 에 들어갔습니다.
로비에 들어간 후 표시에 따라 이동하시면 바로 CJ푸드빌이 진행 될 장소가 나오네요.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CJ푸드빌의 "미생, 내:일을 말하다" 취재 후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장 첫번째 순서는 바로 아침체조 입니다.
지원자들부터 멘토들까지 모두 열심히 따라하는데요,
CJ푸드빌에서는 항상 아침체조를 하는 문화가 있다고 하네요!
그 후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와 멘토들의 자기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략기획팀과 글로벌관리파트에서
실제로 근무하고 계시는 멘토 3명과, 지원자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원자 중에는 바로 어제 한국에 도착하신 분, 광주에서 올라오신 분,
새벽 일찍 출발하신 분 등이 계셨는데요,
정말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지원자들은 나이와 직급에 상관없이 호칭을 통일하는 “님 문화” 를 함께 했는데요,
실제 기업문화를 체험하니 더욱 실감이 났던 것 같습니다!
앉은 자리대로 5명씩 두 팀으로 나누었습니다.
팀원들끼리 간단한 인사 후, 조장을 선정하고 역할을 배분하는 모습이네요~
진행될 순서는 프로젝트 주제 선정 > 주제 발표 > 보고자료 준비 > 보고 및 피드백 입니다.
우선 주제를 선정해야겠죠?
각 팀은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각자 준비해온 기획안을 팀원들과 공유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와서 주제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그 때마다 멘토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CJ푸드빌의 다양한 식료 브랜드 중 어떤 것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이나,
해외경험이 있으신 지원자들은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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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들이 회의내용을 들으며 조언을 해주시고, 지원자들이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요,
너무 넓은 범위에서 보는 것보다는 정확한 컨셉과, 타겟을 잡아야 한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오랜 회의 끝에 두 팀 모두 주제를 정했습니다.
두 팀 모두 CJ푸드빌의 글로벌 진출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했는데요,
이제 세부적인 내용과 보고자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보고자료를 만들기 어려워하는 지원자들을 위한 멘토님의 한마디는?
바로 스토리라인을 구상하는 것!

프로젝트의 목적을 확실히 정하고, 범위를 좁히는 것이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마케팅을 위한 것인지, 수익성을 위한 것인지,
기획의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것에 대한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언제든지 멘토님께 질문도 드리고, 스마트폰도 활용하면서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회의가 진행되었는데요~
옹기종기 모여 PPT를 열심히 만드신 지원자분들은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셨습니다.
발표 연습을 하고 팀원들끼리 피드백도 주면서 회의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쉬는 시간을 마치고, 보고자료 발표 순서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팀의 발표입니다. 처음이라 더욱 떨리셨을 것 같네요.
발표 후 바로 질문과 피드백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멘토들은 현재 CJ푸드빌의 브랜드와 비교하며 질문하기도 하셨고,
기획 의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두번째 팀의 발표입니다.
빠르게 피드백이 이루어졌는데요!
멘토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잘 답변하는 지원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획을 실현시킬 구체적인 방식에 대한 질문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또한 멘토님은 본인의 경험도 이야기해주시며,
앞으로 CJ푸드빌이 헤쳐나가야 할 고민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회사의 ‘챌린지 문화’를 강조하시면서 CJ푸드빌이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장애물들이 있지만,
무조건 안 된다는 생각보다는 신입 사원들이 “안되면 되게!” 라는 패기 있는 마인드를 가지길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의적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CJ푸드빌 채용팀장님의 말씀이 있었는데요.
앞서 멘토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안되면 되게하는 방안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CJ푸드빌의 제품과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 회사에서 무엇을 하고 싶고, 왜 하고 싶은지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시길 바란다고 하시네요.
CJ푸드빌의 예비지원자라면 회사가 본인의 아이디어를 사고 싶을 만큼 구체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고민하셔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시에 CJ푸드빌의 지향 모델에 대해 충분히 연구하시고 본인만이 집중 할 수 있는 분야를
잘 세우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지원자들의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답변해주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질의응답을 정리한 내용도 따로 확인해주세요^^
드디어 회의실 내에서 진행되는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중식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무엇일까요?
함박스테이크 원 플레이트!
CJ푸드빌 답게 정말로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식사는 멘토님들과 지원자들 모두 함께 했는데요,
식사 시간에도 자유롭게 직무 멘토링이 있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는 모습들입니다.
한결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들을 나누셨어요.
맛있는 식사를 마친 후 선물증정 시간이 있었습니다.
직접 선물을 건네주시는 오민우팀장님!
자리에서 선물을 풀어보는 지원자들의 얼굴엔 미소가 한 가득 이네요~
이번 행사를 담당해주신 김주희 인사담당자님의 마지막 말씀을 끝으로,
CJ푸드빌의 '미생, 내:일을 말하다'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CJ푸드빌의 ‘미생, 내:일을 말하다”
어떠셨나요?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스토어 컨설턴트의 업무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스토어 컨설턴트는 쉽게 말씀 드리자면, 가맹 영업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권과 행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스토어 컨설턴트는 영업목표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CJ푸드빌의 베이커리, 커피 등의 업종에 대한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장
실습기간이 2년 이상입니다.
구매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다양한 업종에서 case study를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르바이트 등을 경험하시면서 구매 프로세스가 각각의 업종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구매 뿐 아니라, 다른 직무를 준비하실 때도 그 직무에 대한 직접 또는 간접경험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CJ푸드빌의 미생. 내:일을 말하다 행사에 참여하신 소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내 아이디어를 정말로 표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대기업의 복잡한 프로세스 때문에 아이디어를 보여드릴 기회가 적다고 느꼈거든요.
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정말로 제 의견을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실무에 계신 멘토님들이 진지한 태도로 피드백을 해주시고,
도움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생각이 정확히 전달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회사 안에서 이루어지는 회의는 일반적으로 고정적이고 형식에 얽매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하지만 오늘은 그런 형식적인 부분이 적었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지원자들과 마음껏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에 친절히 답변해주신 지원자 L 님에게 감사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박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