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코엑스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10-31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모집 직무는 무엇인가요?

구체적인 모집 직무는 미정이나 주로 연구직 분야 위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전형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원서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 >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
순서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전형 일정이 궁금합니다.

2014년 11월 중에 원서접수가 이루어지고,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는 2014년 12월 한 달간 차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점이나 어학 점수 등의 지원자격 제한이 있나요?

아니요, 학점이나 어학 점수처럼 수치적인 측면의 지원자격 제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우대하시는 전공이 있나요?

모집 직무가 조세나 재정관련 제도와 통계에 대한 연구직이므로
금융, 재정, 회계, 관세의 관련 전공을 우대합니다.

채용 예정 인원은 몇 명인가요?

20명 정도 모집할 계획입니다.


서류 전형에서 가장 비중 있게 평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원하시는 연구직 분야의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석사 지원자의 경우 우대해주시나요?

대부분 연구직 채용 예정이기 때문에 주로 석사 위주로 모집합니다.

특별히 우대하시는 자격증이 있나요?

회계사나 관세사 자격증을 우대해 드립니다.

필기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필기전형의 경우 논술 또는 영문에세이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확실히 정해진 사항은 아니며,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논술이나 영문에세이의 주제는 어떤 것들이 나오나요?

논술과 영문에세이의 주제는 사회, 경제, 시사 부분에서 다양하게 다뤄지는 편이고
영문에세이의 경우 지문 요약이나 요점 정리 유형의 문제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입사 지원시 제출 서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한국조세재정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보훈?장애인 관련 서류(해당자), 자격증 사본(해당자) 제출하시면 됩니다.

서류 전형 시 별도의 우대 사항이 있나요?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지역인재는 관련법률에 의거하여 우대해 드립니다.


면접은 몇 차례 진행되나요?

면접은 1차로 진행할 수도 있고, 1차와 2차로 나누어서 진행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면접은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나요?

면접은 多 對 多 (면접자 對 지원자) 형태로 진행되고,
한 그룹당 지원자는 4~5명 정도 배정받을 예정이나 면접자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접 시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평균 20분 정도 소요됩니다만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별도의 토론이나 발표 면접이 있나요?

토론 면접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어떤 점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시나요?

조세 및 재정 분야의 연구직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직무 역량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최종 합격시 입사예정일은 언제인가요?

2015년 1월 최종 입사 예정입니다.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2014년 10월,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본사가 세종시 청사로 이전함에따라
세종시에서 근무하시게 됩니다.

연구직 분야에서 직무 선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연구직으로 최종 합격하시면 직무 면담을 통해서
세법연구센터, 재정지출분석센터 등의 각 센터로 발령받아 근무하실 수 있습니다.

고용 형태는 어떻게 되나요?

초기 채용은 비정규직 전일제 형태로 입사하시게 되고, 약 2~3년 후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이 때, 비정규직 기간 동안 정규직과의 차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연봉은 2,300만원 수준이고, 성과급은 별도로 지급해 드립니다.


코엑스에서 진행한 2015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상반기 채용상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조세 정책 및 재정 통계에 관한 연구 직무 위주로 채용 예정이므로
관련 전공과 자격증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구요,
자소서에는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깔끔하게 기술하시면 좋은 평가를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석사 위주로 채용하신다고하니 이 점 유의하셔서 지원해 주세요.
곧 있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채용에 지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인이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송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