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코엑스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10-29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채용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서류검토 > 면접 (1차, 2차) > 건강검진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됩니다.

모집부문이 궁금합니다.

기술영업부문, 엔지니어부문에서 모집합니다.
내년 1~2월에 경영지원, 사업관리부문에서도 모집할 예정입니다.

모집인원이 궁금합니다.

기술영업 부문은 1~2명, 엔지니어 부문은 3~4명,
내년 초에 진행하게 될 사업관리 부문은 2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입사 예정일이 궁금합니다.

최종합격 후 바로 입사하실 수 있도록 권장합니다.
경영지원/ 사업관리 쪽은 내년 2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입사 지원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따로 입사공고를 내지는 않고 채용 박람회에 참가하신 참가자 분들과
회사로 개별적으로 연락 주시는 분들에 한하여 인재를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서류를 검토하고 면접을 진행합니다.

서류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기술영업과 엔지니어부문은 11월 초까지로 예상하고 있으니
그 전 까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관리 부문은 월 말까지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양식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기존에는 자사양식을 제공했는데, 양식에 크게 구애 받지 않으시고
자사양식이나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양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해 주셔도 좋습니다.

지원자격이 궁금합니다.

엔지니어 외에 부문은 대졸이상 지원가능하며 엔지니어는 초대졸 이상 지원 가능합니다.
특히 경영지원 부문은 영어 또는 일어를 어학실력을 필수로 갖추셔야 합니다.

어학성적의 제한이 있나요?

어학성적이 없어도 지원은 가능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일상생활에서 회화가 가능한 중급 정도 이상의 실력을 요구합니다.

학점제한이 있나요?

아니요, 학점에 따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전공의 제한이 있나요?

네, 기술영업부문과 엔지니어부문은 이공계 관련 학과를 선호합니다만
경력자일 경우 이공계 관련 학과를 전공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비슷한 분야에서 경력이 있다면 전공보다 경력을 평가합니다.
경영지원부문에 경우 이공계를 포함하여 상경계열이나 물류 쪽을 우대합니다.

석, 박사 지원자를 우대하시나요?

채용 시 특별히 우대해 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기존 합격자 분들의 평균 어학성적 기준이 궁금합니다.

경영지원 부문의 같은 경우 영어의 경우 평균 800점이상 이며
스피킹점수도 그에 준하는 점수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어의경우 JLPT 2급에 준하는 성적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류 작성 시 팁이 궁금합니다.

자기소개서는 본인이 말하고 싶은 요점만 적절한 길이로 작성해 주시고
내용도 중요하지만 서류를 문서로 작성하는 작업이다 보니까
기본적인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알맞은 칸에 적었는지, 글자수가 알맞은지, 오탈자가 있는지 등에서
지원자가 얼마나 꼼꼼한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인적사항이나 경력사항 등 자유롭게 기재하시되
기본적인 문서 작성에 최대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신입과 경력을 구분 없이 채용하시나요?

네, 그렇습니다.


서류에서 몇 배수 채용하시나요?

따로 배수를 정해놓지는 않고 적격자에 한해 면접의 기회를 드립니다.

평균적인 경쟁률이 궁금합니다.

20:1정도입니다.

서류발표는 합격자에 한해서 통보하시나요?

네, 합격자에 한하여 유선으로 통보 드리고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 시 희망연봉을 기재해야 하나요?

네, 이력서 작성 시 희망연봉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영업, 엔지니어]구체적인 면접일정이 궁금합니다.

서류 마감 후 일주일 정도 검토 후에 연락을 드립니다.
면접전형은 서류 마감 후 2~3후인 11월 중순에서 말 정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면접전형에 대해 궁금합니다.

1차 면접과 2차면접으로 나뉘어서 진행하고
1차 합격자에 한하여 2차 면접의 기회를 드립니다.
1차 면접은 실무면접입니다. 多 對 多로 진행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꼭 아즈빌이 아니더라도
회사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지원 분야에 대한 업무 마인드를 평가합니다.
2차 면접의 경우 임원진 면접입니다. 역시 多 對 多로 진행하며
본인의 가치관, 사회이슈에 대한 생각 등
개인의 인성을 평가하는 더욱 구체적인 질문이 이루어집니다.
경력자일 경우 多 對 一로 진행합니다.

pt면접이나 토론면접, 합숙면접은 진행하지 않나요?

네, 그렇습니다 모든 면접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외국어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분야마다 진행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경영지원 부문의 경우 대체로 1차 실무진 면접에서 진행합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능력이나 사업부문 관련하여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면접 시 팁이 궁금합니다.

꼭 면접에서가 아니라 지원을 하는 모든 과정에서 말씀 드리고 싶은데
본인의 색깔을 뚜렷하게 가지고 계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기술영업에서도 다양한 분야를 가지고 있는데
본인이 왜 그 분야를 하 고싶은지 두루뭉실하게 이야기 하지 말고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 소신을 확실히 하시고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영업] 해외 출장빈도가 궁금합니다.

평균 해외 출장빈도는 일주일에 3회 정도 입니다.

연봉이 궁금합니다.

대졸 초임의 경우 업계수준의 연봉을 드립니다.

기업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외국계기업이다 보니까 무엇보다 자유로운 분위기라는 것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또한 사원이 임원에게 바로 업무개선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수평적인 문화를 자랑합니다.
또한 휴가제도가 잘 되어있어 입사 후 충분한 휴가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임직원이 휴가일수의 95% 이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그 외에 대전, 울산, 광주, 여수 등에 지방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지방근무 시 기숙사를 제공하시나요?

아니요, 지방 사무소에서 t.o가 생길 경우
서울에서 채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기숙사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내 남녀비율이 궁금합니다.

75:25(남:녀) 비율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전문분야인 대비 상대적으로 여성비율이 높은 편 입니다.

여성 직원을 위한 복지가 있나요?

저희 회사는 기본적으로 형평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남녀, 나이, 기혼미혼 등에 차등을 전혀 두고 있지 않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복지라면 어머니사원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원을 위한 쉼터도 마련 되있습니다.

재지원시 불이익이 있나요?

아니요, 전혀 없습니다.

부문 내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지원하시는 부문에 색깔을 확실히 하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채용프로세스에서 지원자의 역량을 검토하여
다른 분야를 제안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입사 후 부서이동이 자유로운가요?

네, 부서 이동이 자유로우며 회사에서도 권장하는 바입니다.
여러 분야를 알아야 한 쪽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배사원으로써 후배지원자들에게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무엇보다 형식적인 이야기보다
본인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지원서나 면접에서 어필해주세요.
또 워낙 전문가들을 원하지만 기업이 원하는 전문가는 한 분야에서만 뛰어난 인재가 아닌
여러 가지 분야에서 연결고리를 찾아 본인의 전문성을 찾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보기도 전에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해보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코엑스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서 진행한 한국아즈빌 채용상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친절하신 인사담당자님과의 인터뷰였는데요,
담당자님의 눈빛에서 기업의 문화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빛나고 자유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아즈빌의 채용은 공고를 따로 내지 않고 박람회에 참가하는 인원들과
회사에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는 지원자에 한하여 서류를 검토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지원자 분들은 박람회에 가지 못하였더라도 꼭 지원서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또 서류검토과정에서 문서작성방법을 중요시하게 평가한다고 하니
꼼꼼하게 여러 번 검토하신 뒤 제출해 주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아즈빌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 당신, 사람인이 언제나 응원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백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