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대전연구소, 금산공장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10-02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세요 사람인 취재기자 백수진입니다.
2부 금산공장 투어는 제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에 올라 대전연구소를 떠나 초록의 길 위를 달렸습니다.
다행히 비는 더 이상 내리지 않고 다시 해가 모습을 보이고 있었어요 :D
그렇게 약 40분을 달려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 위치한 금산공장에 도착했습니다.
짠!!! 이 곳이 한국타이어의 금산공장입니다.
참가자들을 위해 전광판에 내보낸 세심한 환영문구에
기분이 좋아진 것은 저 뿐만이 아닐 거라 생각해요^^
금산공장은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공장이라고 합니다.
1997년에 설립되어 연간 2400만개의 타이어들을 생산하여 전 세계로 납품하고 있다고 해요.
또 금산공장은 규모가 굉장히 넓어서 오늘 견학할 제3공장과 G-TRAC까지도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했는데요,
공장의 크기는 약 87만 2,000㎡(약 26만 4,000평)로
축구장 23개를 합쳐놓은 것과 같다고 합니다.
여러분 상상이 가시나요? 정말 크기를 가늠하기도 어려운 규모였답니다.
먼저 내부로 들어서 대강당에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금산공장에서의 타임테이블인데요,
먼저 금산공장 인사교육 팀장님과 환영인사 시간을 가진 뒤, 한국타이어와 금산공장에 대해 알아보고
제 3공장을 견학한 후에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G-TRAC에서 실차 테스트까지 참여하는 것으로 PLT의 대미를 장식한다고 합니다 :D
금산공장 투어가 궁금한 여러분, 계속해서 집중해주세요^^
먼저 금산공장을 방문한 참가자들을 위해 인사교육 팀장님께서 직접 환영인사를 해주셨어요.
여러분이 한국타이어 공채에 면접전형까지 간다면 다시 만나게 될 분이라고 합니다.
실제 면접에서 만나게 될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타이어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또 팀장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알아감으로써
하반기 한국타이어 공채 합격에 한 발자국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았어요.
약 30분간의 환영인사도 즐거운 분위기에서 흘렀는데요,
팀장님께서는 요즘 취업시장이 어려운 것을 이해하셨고
특히 매년 공채마다 수 많은 지원자들을 만나기 때문에
참가자들에게 천편일률적인 자기소개서는 지양하고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자신을 차별화 하기를 강조하셨습니다^^
또 팀장님의 환영인사 말미에는 참가자들과의 간단한 Q&A시간을 가졌는데요,
어떤 질의응답이 이어졌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Q.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강조하셨는데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서가 궁금합니다.
A. 여러분이 강조하는 어학점수나 해외어학연수, 봉사활동 등이 절대 여러분의 차별화된 스펙이 아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세요.
꾸준히 본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전공분야에 대한 지식과 회사에 대한 열정과
애착을 가진 지원자라는 것이 자기소개서에 녹아나고 면접에서 어필이 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한국타이어 근무환경이 좋다던데 한국타이어만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A. 입사하시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자리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이공계 학생일 텐데, 한국타이어는 2016년
완공될 동양최대규모의 연구소인 테크노 돔을 짓고 있습니다. 전 사원 1인 1실의
호텔 형 기숙사는 물론이고 모든 부분에서 최첨단 시설을 자랑합니다.
여러분이 입사한다면 테크노 돔에서 근무하게 될 것입니다.
Q. 한국타이어는 PROACTIVE한 인재를 원한다고 하는데, 팀장님께서 생각하시는 PROACTIVE란 무엇인가요?
A. 도적적이고 열정적인 인재, 적극적인 인재,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입니다.
글로벌 마인드란 단순히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포용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또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들을
이해하며 스펀지처럼 흡수력이 있는 인재를 PROACTIVE하다 생각합니다.
네, 여기까지 인사교육 팀장님과의 시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 이 값진 시간을 통해 여기 모인 참가자들 모두가
면접장에서 팀장님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3공장으로 출발해 볼까요?
다시 버스에 올라 10여분을 달려 제3공장에 도착했습니다.
제 3공장의 내부 역시 굉장히 넓었는데요,
알려진 바처럼 근로자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고
대부분의 장비가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모습이었어요.
저도 자동으로 움직이는 장비 하나하나가 너무 신기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는데요,
특히 공장을 돌아다니는 무인 운반시스템인 자동 트레일러의
사람을 알아서 피해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하다 못해 귀여워 보이기 까지 했답니다.
제3공장 투어는 선배사원님이 직접 안내해 주셨습니다.
타이어 제조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공장 내부를 둘러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디오가이드를 통해 광활하고 시끄러운 공장 내부에서도
선배사원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한 사람의 참가자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한국타이어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검사공정이 이루어집니다.
제조된 타이어를 규정에 따라 외관 및 성능을 검사하여 합격여부를 판정하는 공정이라고 해요.
타이어들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들에 의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반되고 있었어요.
저기 주황색 기계는 마치 ‘인형뽑기’를 연상케 했는데,
여러 개의 타이어들을 순식간에 먼 거리까지 이동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참가자들 모두를 집중하게 했어요!!!
역시 한국타이어의 생산력과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약 20분 동안의 투어를 마친 뒤, 참가자들은 선배사원님들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공장을 견학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채용, 또는 직무에 관련한 질문들을 편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제 오늘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실차 테스트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시 버스에 올라타 G-TRAC으로 출발했어요!
이 곳이 바로 G-TRAC인데요,
이 광활한 트랙에서 선회능력, 제동력, 접지력, 정숙성, 소음 등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시승에 앞서 한결 들뜬 참가자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오늘 실차 테스트엔 참가자 전원이 시승하기는 어렵다고 예정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늘 바쁘셨던 드라이버 분들과의 스케줄도 잘 맞았고
다행히 비도 그쳐 날씨도 좋았기에 참가자 전원에게 시승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늘 참가자들을 인솔한 선배사원 분들은 금산공장 방문 3년 만에 처음으로
실차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참가자뿐 아니라 저희 사람인 취재기자까지 실차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었으니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자, 드디어 참가자들을 태운 첫 번째 차가 출발했습니다.
여러분 보이시나요?
참가자들을 태운 차가 지그재그로 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도 직접 시승해보기 전엔 G-TRAC을 가득 채운
타이어 소리와 고무 타는 냄새에 조금 무서웠는데요,
직접 시승해보고 나니 마치 놀이기구를 탄 듯 재미있고 짜릿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과정에서 자칫 위험한 사고라도 생길까 조마조마 했는데요,
시중으로 나간 타이어가 사고 나는 일을 방지 하기 위해 이러한 테스트를 한다고 하니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드라이버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 전원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함께 지내다 보니 참가자끼리 벌써 친해진 분들도 있었는데요,
한국타이어 안에서 하나되는 모습에 훈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한국타이어 프로액티프 랩 투어에 직접 참여해보니
왜 한국타이어가 세계 7위의 글로벌 기업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공채를 앞두고 잡카페에 이어 프로액티브 랩 투어를 기획하여
구직자와의 진솔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한국타이어를 보니
한국타이어의 미래에 회사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위한 배려를 느낄 수 있어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프로액티브 랩 투어를 어떻게 보셨는지요?
저와 같이 느끼셨을 것이라 믿어요^^
미래의 한국타이어인을 꿈 꾸는 여러분들의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투어에 함께한 참가자들의 소감을 들어보았는데요,
역시 한국타이어에 대한 열정과 애착이 넘치는 분들이었습니다^^
두 분의 소감을 끝으로 저희는 이만 물러갈게요.
하반기 한국타이어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 당신, 사람인이 응원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백수진, 변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