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연세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10-01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세요! 사람인 콘텐츠마케팅팀 김나은입니다!
오늘은 청년여성들을 위한 잡페어인
'2014 서울시 2030 청년여성 일자리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Job Fair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와 여성능력개발원이 주최, 주관한 행사입니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이 되었는데요.
강연과 멘토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편성되어 있었답니다.

아쉽게 Job Fair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사람인과 생생한 Job Fair 현장을 함께 보시죠!
오늘 Job Fair를 진행하는 연세대학교 공학원 앞입니다!
입구에는 오늘 Job Fair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네요.
입구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안내데스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전체적인 박람회 전경입니다.
가운데에는 메인행사가 진행될 무대가 보이고
양 옆으로 체험 프로그램들 부스가 있습니다.
오늘 진행되는 '2014 서울시 2030 청년여성 일자리 박람회'의 엑스배너입니다.
배너에는 진행될 프로그램들이 간략하게 적혀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체험프로그램들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들이 여성이 많은만큼 가장 있기 있던 코너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메이크업 스타일링 체험관'입니다.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한쪽에서는 직접 화장도 해주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메이크업관 옆에는 이력서 사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는데요.
요즘 사진관 가서 이력서 사진 찍으려면 무척 비싸잖아요?
참 좋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우측에서는 적성검사 체험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저희도 예약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렸다가 참여를 해보았는데요.
MBTI와 에니어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적성검사를 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면서도
원하지 않는 성격이 나올 때면 약간 슬퍼지기도 하더라구요.
퍼스널 컬러브랜딩 진단 체험관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클리닉도 진행 중이었습니다.
퍼스널 컬러브랜딩 진단 체험관도 여성분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던 체험관인데요.
많은 색깔들의 천들을 얼굴에 직접 대볼 수 있어서 자신한테 어울리는 색깔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도자기 팔찌, 비즈팔찌, 칠보팔찌, 반짝주머니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있었답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위에서 소개해드렸던 적성검사의 해설을 듣고 상담 받을 수 있는 부스가 나옵니다.
그 옆에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직접 멘토로 참가해주셔서 직장생활과 관련한 노하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기업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와 사회적 기업의 정보 또한 얻어갈 수 있는 기업관 모습입니다.
총 11개의 기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가치카드를 이용해 자신에게 어떤 가치가 중요한지 탐색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었습니다.
즐거움, 소통, 인정, 도전 등과 같은 가치들이 적혀 있는 가치카드는 총 30개가 있었습니다.
카드에는 단어와 그 의미가 간략하게 적혀 있습니다.
총 30개 중에서 처음에는 12개, 그 다음은 6개, 4개, 2개 순으로 카드를 뽑으면서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를 우선순위 매겨볼 수 있습니다.
나중으로 갈수록 선택하는게 굉장히 힘이 들지만
그만큼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강연 프로그램 시간입니다.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김성경 아나운서와 이재은 여성라이프디렉터, 황민영 에디터님이 청춘들에게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사연을 사전에 받아서 그 사연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시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들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습니다.
사연은 5개 정도 소개가 되었는데, 꼭 여성에만 한정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모든 청춘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이 많았는데요.
항상 또래들하고만 고민을 나누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토크콘서트를 통해서 조언을 얻으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져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토크콘서트가 끝나고 '프로가 말하는 그 직업'이라는 제목의 강연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무대 강연관 앞쪽으로는 체험형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었는데요.
이렇게 생긴 판넬들에 자신의 의견을 스티커로 직접 붙여 참여를 해볼 수 있었답니다.
성평등 고용환경에 대한 민감도를 점검해보는 의도로 진행된 전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렇게 2014 서울시 2030 청년여성 일자리 박람회 프로그램들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김성경 아나운서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서 누구나 미래는 불안하고 고민은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만 하지 말고 몸을 움직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는데요.
이 시대의 청춘들 모두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 말고,
많은 경험을 하고 조급해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도움이 되는 박람회가 더욱 많이 열렸으면 좋겠고, 그 때마다 놓치지 않고 취재해오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나은, 강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