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CJ 제일제당 사옥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9-20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세요! 사람인 콘텐츠마케팅팀 김나은입니다~
CJ 제일제당 사옥에서 열린
‘내:일을 말하다 - CJ VOYAGE 식품 & 식품서비스 사업군 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CJ 계열사 중 식품 & 식품서비스 사업군에 속하는
CJ 제일제당, 헬스케어, 푸드빌, 프레시웨이가 대상 계열사였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멘토와 함께하는 사옥투어와 멘토링이 이루어졌는데요.
아쉽게 참여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사람인 리포터가시간대별로 낱낱이 그 현장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M 2:30

행사가 열리는 CJ 제일제당 사옥으로 찾아갑니다.
CJ 제일제당 사옥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로 나와
조금만 걸어가다 보면 나옵니다!
CJ 제일제당 사옥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로비로 들어가니 오늘 행사 참가자들의 명찰을 배부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요번 행사는 오전과 오후 총 2타임으로 나눠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희 사람인은 오후 타임에 취재를 다녀왔는데요.
오전에는 CJ 제일제당을 지원하는 참가자들 대상이었고,
오후에는 CJ 헬스케어, 푸드빌, 프레시웨이를 지원한 참가자들이 대상이었습니다.
PM 3:00
참가자들은 명찰을 받고 자신의 조 이름에 맞는 멘토를 찾아가게 됩니다.
멘토분들이 귀엽게 깃발을 들고 서 계시는 모습입니다.
인원이 다 모인 조는 포토타임을 갖게 됩니다.
안그래도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에서 그것도 멘토분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니 기억에 더 많이 남을 것 같은데요.
사진도 그냥 평범하게 찍지 않습니다.
옆에 있는 룰렛에는 여러가지 포즈가 적혀져 있었는데요.룰렛을 돌려서 나오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 것이었습니다.
슈퍼맨 포즈에서부터 귀요미 포즈까지
처음 만나서 약간은 어색한 분위기가
사진 찍으면서 자연스럽게 풀어졌습니다.
사진은 즉석사진으로 찍어서 인화되는 즉시옆에 걸어놓았답니다.
참가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겨줄 뿐만 아니라
데코레이션까지 가능한 일석이조 사진촬영이었네요!
사진을 찍은 뒤 조별로 채용설명회가 열리는6F으로 이동합니다.
PM 3:30
저희도 따라서 6F으로 올라갔습니다.
채용설명회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채용설명회에 앞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CJ가 다양한 컨셉으로
이색채용설명회를 진행해온 역사를 간략하게 알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CJ는 2011년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CJ 제일제당, E&M 투어와
각종 오해를 풀 수 있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힐링시티’,
시사회 형식으로 신입사원들의 업무를 영화처럼 만든 ‘컬쳐레시피’
전시관 투어 컨셉으로 열렸던 2013년 ‘내:일을 말하다’,
각 계열사 CEO와 함께 하는 ‘컬쳐런치’,
전국 20개 대학을 찾아간 ‘멘토링 in 투썸플레이스’ 등등
정말 다양한 이색 채용설명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런 다양한 이색설명회를 시도하는 것에서부터
‘문화를 만든다’를 CJ의 대표문구를
연상시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요번 채용설명회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요번 ‘내:일을 말하다 - CJ VOYAGE 식품 & 식품서비스 사업군 편’은
멘토가 일하는 업무공간을 직접 투어링 해봄으로써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하는데 의의를 두셨다고 합니다.
VOYAGE에도 숨은 뜻이 숨어있었답니다.
우선, VOYAGE는 영어단어로는 ‘항해’라는 뜻입니다.
CJ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항해를 한다는 뜻이 담겨있구요.
한국말로 소리내어 읽어보면 ‘봐야지’라고 읽히는데요.
‘CJ를 봐야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말로 된 뜻이 매우 재밌었답니다.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한 것 또한 알려주셨는데요.
‘CJ에서 준 기념선물을 집에 가서 풀어VOYAGE’가 그 예랍니다~
이제 OT가 끝나고 본격적인 설명회 시간입니다!
설명회는 계열사별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푸드빌 채용설명회를 같이 들었습니다.
솔직하고 정열적이게 설명회를 진행해주셨는데요.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지원서 접수는 언제까지인가요?

25일 목요일까지입니다.

테스트 전형에 대해 알려주세요.

인적성 검사와 푸드빌의 경우, ‘F&B 매니아 테스트’가 추가될 것입니다.
‘매니아 테스트’에는 트랜드를 묻거나 어떤 일을 했는지 등의 질문이 나올 예정입니다.


자소서에 대한 팁을 알려주세요.

업종에 대한 고찰이 필요합니다.
왜 이 업종을 하고 싶고 왜 이 업이 맞는다고 생각하는지 적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업에 들어오면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면접에 특이사항이 있나요?

이주 정도 실제 점포에서 일해보고 직접 느낀 점을 면접 때 물어봅니다.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으신 이야기를 해주세요.

F&B 사업에 대해 많이 공부하셔야 합니다.
업에 대해 학습, 탐구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현실과 이상이 다를 수 있기에 외식업에 대한 경험을 직접 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PM 5:00
채용설명회가 끝이 났습니다.
라운지로 이동하여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멘토링 시간에는 간식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와 여러가지 쿠키들을 먹으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습니다.
조별로 모여 앉아 두런두런한 분위기 속에 대화가 오갔습니다.
현업에서 직접 일을 하고 계시는 멘토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지원자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직무의 어떤 점이 힘든지,
출근에서 퇴근까지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자소서와 마음가짐 등의 취업 팁 등
지원자들은 여러가지 궁금한 점들을 멘토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