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CJ 제일제당 사옥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9-20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세요! 사람인 콘텐츠마케팅팀 리포터 김나은입니다.
내:일을 말하다 CJ VOYAGE 식품 & 식품서비스 사업군편
1부에서는 PM 3:00 ~ PM 6:00까지의 일정을 살펴보았구요,
2부에서는 PM 6:00~ PM 8:00까지의 일정을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M 6:00
멘토와의 사옥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허락 없이는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지원자들에게
사옥투어는 정말 두근두근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은데요.
역시나 CJ답게 멋진 사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먼저 2층을 둘러보았는데요.
2층에는 휘트니스센터가 있었습니다.
한달 3만원을 내면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층에는 키즈빌 또한 위치해 있었습니다.
키즈빌은 육아시설인데요~
아이를 맡겨놓고 일하다가 와서 잠깐 보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를 가진 직원들에게 참 좋은 사내시설인 것 같습니다.
사내부부에게 1순위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고 합니다.
다음은 3층을 둘러보았습니다.
R&D 센터와 조리시설을 갖춘 개발실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리하고 직접 품평회를 할 공간까지 갖추어져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3층에는 ‘딴공간’이라고 해서 남자사원들이 쉴 수 있는 방이 있었답니다.
안마를 받을 수도 있고,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여자사원들을 위한 ‘딴공간’은 4F에 위치해 있다고 하네요.
이제 B1로 내려갑니다.
지하 1층은 ‘CJ 푸드월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CJ푸드빌의 대다수의 브랜드와 CJ제일제당의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CJ제일제당의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프레시마켓도 있습니다!
다시 6F으로 올라가서 간단한 이벤트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또한 계열사 별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는데요~
저희는 헬스케어팀을 따라다녔습니다.
헬스케어팀은 시음해보고 헛개수가 어떤 것인지 찾아보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이 이벤트의 이름은 ‘헛개수를 찾아VOYAGE’였답니다.
신기하게도 지원자분들 두 팀 모두 맞추시더라구요.
대단했습니다!
푸드빌은 브랜드가 다르나 같은 종류의 빵을 먹고
뚜레쥬르의 빵을 맞춰보는 퀴즈가 있었고,
프레시웨이는 다양한 후르츠칵테일 제품을 먹어보고
프레시웨이의 제품을 맞추는 미션을 했습니다.
조별로 유추해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답니다.
오전에 진행한 제일제당은
제일제당 제품들을 출시 년도 순서대로 맞추는 미션이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1F으로 올라와서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매장을 둘러봤습니다.
샐러드 같은 경우에는 사내에서 배달도 된다고 하네요!
1층에는 요리클래스를 운영하는 ‘백설관’이라는 장소도 있었는데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강의를 진행하는 사람은 셰프가 될 수도 있고
연예인이 직접 와서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CJ THE FARM을 마지막으로 보고이렇게 사옥투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저녁식사 시간만 남았습니다.
PM 7:00
멘토와 함께 하는 저녁식사 시간입니다.
B1에 있는 프레시안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지원자들은 설문지를 작성하고
맛있는 뷔페에서 멘토와의 조별 저녁식사를 하면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답니다.
PM 8:00
이로써 오늘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지원자들은 기념물품들을 받아 들고멘토 분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답니다.
지원자들은 ‘받은 선물 집에 가서 풀어VOYAGE’하면서즐겁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CJ의 이색채용설명회 ‘내:일을 말하다-CJ VOYAGE’ 어떠셨나요?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채용설명회 중에 일류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일류는 어떤 경쟁자를 제치고 1등으로 올라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경쟁자로 삼고 넘어설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답니다.
여러분 모두 열심히 준비하셔서 일류인재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사람인이 응원합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