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헤라 부띠끄 압구정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9-17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안녕하세요! 사람인 콘텐츠마케팅팀 리포터 김나은입니다!!
헤라 부띠끄 압구정점에서 열린 2014년 하반기 아모레퍼시픽 Job Fair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Job Fair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부띠끄에서 열린 Job Fair였는데요!

지원자들에게 메이크업 시연을 해주시기 위한 적합한 장소로
압구정 헤라 부띠끄가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아쉽게 Job Fair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사람인 리포터가 생생한 Job Fair 현장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헤라 부띠끄는 압구정 로데오역 4번 출구로 나오면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출구를 나와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바로 헤라 부띠끄가 위치하여 있습니다.
헤라 부띠끄에 도착했습니다!
헤라 부띠끄를 처음 본 느낌은 '고급스럽다'였습니다.
부띠끄를 가본 것이 오늘이 처음이라 무척 두근두근 했습니다.
부띠끄 옆에는 아모레퍼시픽 그룹 신입사원 모집에 관련된 엑스배너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장소규모를 고려해서 요번 Job Fair는 신청해서 선발된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했는데요~
원서지원율에 견주어도 과장이 아닐만큼 많은 신청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Job fair 참가자들은 채용 관련 팁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번 하반기 공채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까지 받을 수 있어
참가하고 싶었던 지원자가 더욱 많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입구를 들어갔을 때의 헤라 부띠끄 모습입니다.
다양한 화장품들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헤라 부띠끄 압구정점은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Job Fair는 2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진행자의 안내를 받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Job Fair는 상담회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 시간 단위로 지원자들이 도착하여 대기를 한 후 상담을 받는 식이었습니다.
한 쪽에는 상담 대기자들을 위한 다양한 간식거리들이 있습니다.
대기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대기하는 모습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화장품 회사여서 그런지 대기하시는 분들의 미모가 출중하셨습니다.
생각보다 남성분들도 무척 많았는데요.
궁금해서 남성분들에게 화장품 회사를 관심 있어 하는 이유가 있냐고 여쭤보았더니
어렸을 적 아토피를 겪으신 분, 아모레퍼시픽의 기초 화장품을 실제로 많이 쓰신다는 분 등 다양한 계기가 있더라구요.
대기하고 계시는 몇 분을 인터뷰 해본 결과, 지역에서부터 나이까지 정말 다양했습니다.
지원자들의 열정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답니다~
그 중에는 마케팅 인턴의 경험을 보유한 분, 화장품 서포터즈를 했던 분, 판매 아르바이트를 경험해 보신 분 등
자신의 직무에 관련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셨고,
아직까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참석자분들은 학교 같은 평범한 장소가 아닌 특색 있는 장소 선정이 흥미롭다는 점과
생각보다 자유롭고 유연한 분위기가 요번 잡페어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상담을 진행해주시는 담당자님은 총 3분이 계셨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지원자들의 상담시간이 길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도 지원자들이 상담할 때 옆에 앉아서 함께 들었는데요.
제가 들은 채용 관련 팁들은 페이지 하단 부분에서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면접 메이크업 시연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연을 해주시면서 면접 화장법에 대한 팁을 몇가지 알려주셨는데요.
옆에서 열심히 받아적어 보았습니다.
더 환해보이기 위해서 자칫 너무 밝은 색의 파운데이션을 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우리나라 화장품은 다른 나라의 호수보다 밝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하여 자신과 맞는 호수를 잘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잔털이 많은 경우, 브러쉬를 왔다갔다 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하구요.
여성분들이 면도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자칫하면 모근이 상해서 더 이상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눈 밑은 조금 더 밝게 해주시고,
볼터치의 경우에는 핑크는 홍조처럼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살구색을 더 추천하신다고 합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어울리는 색이 다르기 때문에 어울리는 색을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셰도우는 펄이 너무 많은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가장 무난한 색상이 은은한 브라운 계열이라고 하는데요~
흔히들 면접 메이크업으로 셰도우는 핑크색만 생각하고 계시지만
핑크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쓸 경우,
눈이 부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개개인에 맞춰 색상을 골라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아이라인은 눈 뜬 상태에서 그려야 가장 예쁜 라인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Job Fair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기념품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3가지 브랜드 키트들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갖가지 팁들과 기념품까지 알차게 챙길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씀드렸던 채용 관련 팁을 공개합니다!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1지망, 2지망 쓰는 칸이 있습니다.
보통 1지망으로 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 지원했다가 떨어졌을 경우 불이익이 있나요?

아니요, 없습니다.

채널부스터 인턴 공고는 언제 나오나요?

10월 중순 쯤에 납니다.

채널부스터 인턴 제도는 직무 배치가 어떻게 이뤄지나요?

브랜드 팀으로 나뉘는데, 순환근무를 하다가 배정되는 방식입니다.

인턴과 사원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자소서에 대한 팁이 있나요?

왜 지원하고 무엇을 할건지 명확하게 직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또한 독창적이고 솔직한 자소서를 쓰시면 좋습니다.

지원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분량이 길어지면 중심이 흐트러지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면접은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지나요?

多 對 多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1차 면접은 A4용지에 주제가 주어지면 그에 맞는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는 방식입니다.
시사, 직무, 트랜드까지 다양한 주제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자소서는 많은 검토를 거치기 때문에 꼼꼼하게 작성해주세요.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경험이 없는데 가능할까요?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경험이 없더라도 직무에 대한 역량을 갖추고 있으셔야 합니다.

해외근무가 많은 편인가요?

신입은 파견이 별로 없습니다.

아모레퍼시픽 Job Fair 어떠셨나요?
아모레퍼시픽의 첫 부띠끄를 이용한 Job Fair!
직접 메이크업 시연을 받아본다는 점이 재밌고 신선했는데요~
아모레퍼시픽에 관심 갖고 계신 지원자분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익한 팁들을 제공한 Job Fair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취재한 정보와 분위기가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동양의 아름다움을 역수출한다는 이념을 가지고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김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