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네이버 본사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5-28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대한민국 No.1 검색 포털 네이버!
2014년 5월 28일과 29일에 네이버 본사에서 열린
NAVER CAREER LOUNGE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콘텐츠&서비스 기획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네이버는 어떤 곳인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루에 약 100여 명의 소수로 진행되었습니다.
못 가신 분들! 미래의 콘텐츠&서비스 기획자가 되고 싶은 분들!
지금 바로 집!중! 하시죠!
정자역에서 하차 후 4번 출구로 나와 조금 걷다 보면 뚜둥!
엄청난 높이의 초록빛 건물이 보입니다.
네이버 사옥은 2010년에 ‘지식을 생산하는 녹색공장’이라는 뜻의
그린팩토리(Green Factory)라는 이름으로 지어졌다고 해요.
외관으로만 봐도 정말 좋아 보이죠? 어서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안으로 들어가니 LINE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회사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활기찬 분위기였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Career Lounge를 즐기러 가볼까요?
행사는 2층 Connect Hall에서 진행되었습니다.
Career Lounge는 5월 28일(수), 5월 29일(목)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2014년 5월 22일 10:00까지 참가 신청을 한 사람들 중
당첨이 된 사람들만이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이 곳에 참여하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당첨이 된 행운의 참가자들은 14:00부터
Connect Hall 안내요원들의 지시에 따라
번호가 적힌 스티커를 받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안내 데스크 옆에는 Photo Zone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미래의 내 자리’란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
참가자들이 입사 후의 모습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NAVER CAREER LOUNGE의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Career Lounge는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네이버와 채용부문인 콘텐츠&서비스 기획자에 대해
총 6명의 네이버 선배님들께서 직접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무려 3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채용의 구체적인 정보를 얻어낼 수 있었으며,
네이버 선배들에게 직무에 대해 물어볼 기회도 있었습니다.
또한, 네이버 사옥을 둘러보는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까요?
첫 번째 세션인 Open Class는 Connect Hall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어서 빨리 들어가봅시다!
Connect Hall은 대학교 강의실처럼 정말 넓었습니다.
평소 이 곳에서 세미나도 진행하고 회의도 한다고 합니다.

이 날은 네이버에 다니면 어떤지,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6명의 멋진 네이버 선배님들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성숙/유봉석 이사님, 웹툰&웹소설Cell 김준구 Cell Leader님,
네이버서비스 2본부 소순식 Cell Leader님, 검색본부 검색운영실 김혜영 차장님,
플랫폼 본부 미디어제휴운영실 최아람 차장님, 라인플러스 기획팀 임도헌 팀장님께서 강연을 맡으셨습니다.
- 한성숙/유봉석 이사님
“2014년에는 Cell이라는 조직을 신설했어요. 개발자와 기획자, 디자이너가 하나의 공동 목표를 향해 협업하는 것이죠.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완성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구직자 분들이 갑이에요. 네이버는 함께 나아갈 인재 분들을 모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오셔서 NAVER가 괜찮은 회사인지 잘 판단하여 좋은 기회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 웹툰&웹소설 김준구 Cell Leader님
“어떤 밥상을 차릴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서비스 기획’이라면,
밥상 위에 올라갈 밥과 반찬을 준비하는 것이 ‘콘텐츠기획’입니다.”

“네이버의 기획자가 되시면최고의 디자이너, 개발자와 함께 이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 좋은 결과물을 만들게 되어있어요. 정말 좋아하는지 고민하세요.”

- 네이버서비스 2본부 소순식 Cell Leader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만드는 곳이 바로 네이버입니다.”

“세가지만 기억하세요! 네이버로 오세요. 네이버는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곳입니다. 또, 성장 가능성을 선택하세요. 마지막으로,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어필하세요.”

- 검색본부 검색운영실 김혜영 차장님
“통합검색, 연관 검색어, 지도 등 네이버의 모든 검색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곳이 검색본부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용자가 검색결과에 만족하게 할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 플랫폼 본부 미디어제휴운영실 최아람 차장님
“미디어제휴운영실에서는 뉴스서비스, 오늘의 신문 서비스, 뉴스 검색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일하고자 한다면 뉴스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 라인플러스 기획팀 임도헌 팀장님
“상상 그 이상을 경험하실 겁니다.”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고정관념을 깨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각 부서의 구체적인 업무와 기획자의 역할, 신입사원들이 갖춰야 할 모습들 등
유익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던 강연들이었습니다.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을 위해
강연을 준비해 주신 네이버 선배님들의 열정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Session 1이 끝나고 잠깐의 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을 위해 음료수, 빵, 견과류, LINE 캐릭터 네임카드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럼 잠시 쉬었다가 다양한 체험으로 가득한 다음 세션으로 GO! GO!
2014 NAVER Career Lounge 2탄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