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성균관대학교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4-11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모집부문은 어떻게 되나요

마케팅 조사 연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추후 상황에 따라 실사 부서나 DP 부서를 모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조사 연구원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소비자의 인식, 가치, 행동 등을 이해 및 측정하여 고객 비지니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 및 insight를 제공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신제품 조사, 광고 효과 조사, 브랜드 효과 조사, 고객 만족도 조사, 소비자 구매 행동 파악 조사, 패널 조사, 사회여론조사 등을 합니다.

채용절차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서류전형 > 1차 그룹 인성 면접 > 2차 발표 면접 > 3차 대표이사 면접 > 최종합격 > 3주 정규교육 순으로 진행됩니다.

지원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마케팅 조사에 열정이 있는 인재, 영어사용에 무리가 없는 인재(해외출장 가능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전공은 어떻게 되나요?

심리, 통계, 경역 등 사회과학 전공 입니다.

모집 대상 전공은 필수인가요, 우대사항인가요?

우대사항입니다. 하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전공일 경우 과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을지 의문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에 직무에 관한 열정이나 경험을 중점적으로 기술하여, 충분히 관심이 있고 잘 해낼 수 있다고 어필해주세요.

채용 규모가 어떻게 되나요?

TNS KOREA 임직원 수가 약 340명 정도 입니다. 규모가 큰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채용 규모 역시 크지 않습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00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채용공고는 언제 발표되나요?

2014년 4월 중순쯤에 공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서류에서는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보시나요?

특정 부분을 집중해서 평가하는 것은 없습니다.
학점, 어학점수, 해외경험, 직무 관련 경험 등 모든 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잘 해낼 수 있을지 느껴지면 됩니다.

외국계 회사라 어학점수나 해외경험이 중요하게 느껴지는데 어떤가요?

어학점수이 낮거나, 해외경험이 없다고 해서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해외출장이나 업무 상에서 영어 사용 빈도가 높은 편이라 영어 회화 실력은 필수입니다. 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일을 해내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느껴지면 충분히 채용이 가능합니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그룹 인성 면접, 발표 면접, 대표이사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룹 인성 면접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多對多 면접 방식으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인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발표 면접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마케팅 관련 자료를 분성 후 PPT를 이용한 발표 면접입니다. 이 때 PPT 툴을 다루는 기술이나 디자인에 대해 평가하지는 않으니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료를 얼마나 창의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느냐를 평가하는 면접입니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팁을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신있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업무 시간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고 직급이나 자이에 상관없이 소통도 스스럼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제시했을 때 개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토론을 통해 개선 방향을 찾는 문화입니다.

근무지는 어떻게 되나요?

서울입니다.

TNS Korea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력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 지사가 있어 해외 조사를 할 경우 이 기업들을 통해 현지에서 서포트 받을 수 있습니다.



세계 1위 마케팅 리서치 회사, TNS Korea!
TNS Korea의 상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세계 최대의 Custom Research Company라고 합니다.
평소 마케팅 리서치에 대해 얼마나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자신이 어떤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해외 출장도 잦고 영어 사용 빈도가 잦아 영어 회화는 필수입니다.
자유로운 조직문화와 전문적인 마케팅 리서치 업무를 원한다면주저없이 TNS Korea에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