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장소 : 고양시 킨텍스
제공 : 사람인

설명회 날짜 : 2014-03-26



채용설명회 템플릿 - 20100823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지난 26일
고양시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주최한
고양시청일자리센터, NH2014 청년 드림 Job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

“가고 싶었는데 평일이라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어요..” 하시는 분들!걱정하지 마세요.
사람인 취재기자가 청년 드림 Job 페스티벌의 모든 것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사람인 밀착취재와 함께 청년 드림 Job 페스티벌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유난히 좋은 날씨에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일산 킨텍스에 도착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엔 3호선 대화역에서 하차하시면 되는데요,

“킨텍스까지 가려면 마을버스를 타야하나…?”
고민하셨던 분들도 계셨죠~? 고민은 잠시 접어두세요!
초행길을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화역 앞에서 킨텍스 행 셔틀버스가 운행되었으니
아주 쉽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2014 청년 드림 Job 페스티벌의 숨은 센스!

행사장 입구에서는 행사에 방문해주신 분들을 위한 안내 브로슈어와 쇼핑백이 준비되어있었는데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저 쇼핑백의 중요성!

취업박람회를 다니다 보면 정말 많은 양의 기업 브로슈어를 받게 된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한 자리이니만큼 안내 책자와 기업 설명서를 챙기는 것은 필수인데요,
그 많은 브로슈어를 가방에 구겨 넣거나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것보단
쇼핑백에 넣어서 다니게 되면 훨씬 편하답니다!
이번 장에서는 고양시관과 동아일보 청년 드림센터관, 채용관 그리고 설명회관에 대해 살펴볼까요?
위에 지도를 보시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고양시 우리고장 직업세계관이
자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짜잔~ 우리고장 직업세계관 입니다.
우리고장 직업세계관에서는 페스티벌의 오프닝 연설이 한창이었는데요.
고양시 청년 드림 job 페스티벌에 참가한 많은 분들이 정장을 갖춰입고 진중한 자세로 집중하고
오프닝 연설을 듣고 있었습니다.
오프닝을 마치나니 이렇게 청년 일자리 센터를 운영하고 계층별 취업지원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많은 분들이 찾아 전문 상담가에게 컨설팅을 받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고양시 핵심산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부스를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고양시를 알리고 계셨습니다.
청년 드림 job 페스티벌이 동아일보에서 주최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관에서는 이렇게 주요 대기업 20여 업체와 공채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차려 입은 많은 청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들 열정이 대단해 보이죠?
이날 이 곳에 참가한 주요 대기업으로는 NH농협은행, ㈜LG화학, 동아쏘시오홀딩스, ㈜이마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롯데백화점, 현대자동차㈜, 남양유업, 지에스건설㈜, CJ CGV, CJ헬로비전,
엘지유플러스, 엘지디스플레이, (주)포스코, 삼성전자가 있었습니다.

본사에서 직접 오셔서 지원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격려와 도움을 주셨는데요.

이쯤에서 상담후기 인터뷰 한번 듣고 가겠습니다.
생생 인터뷰,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관/ 공채상담에서

롯데백화점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로서 상담을 들으러 왔습니다.
평소 롯데백화점을 준비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여쭤보고 자기소개서에 적을 경험도 첨삭 받았는데요.
많은 질문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설명해 주시면서 끝까지 격려해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친절하고 솔직했던 상담 덕에 롯데백화점이 더욱 가고 싶어졌습니다!
- 취업준비생 이 모양 (24세)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네요~
이렇게 많은 지원예정자 분들이 상담을 받을 동안 채용관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요?
옮겨 보겠습니다! Here We Go~
채용관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예쁜 포스터가 걸려있네요~
채용을 생각하고 가는 지원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놓친 부분은 없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주최측의 센스! 채용관으로 가는 도중 많은 지원자들이 여기서 마지막 점검을 하고
담담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입구 오른쪽에는 이렇게 채용공고가 붙어 있었습니다.
마치 아주 어릴 적 담벼락에 붙어있던 개미시장 공고를 보는 것 같은 기분도 살짝 드는데요~
이렇게 채용관 옆에는 채용공고 게시판을 통해 많은 공고의 정보를 게시해 놓았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은 이 곳에서 위치와 자격요건 등을 재확인하고 원하는 곳으로
헤매지 않고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현장면접 및 채용관에 참여한 기업은 총 76개사라고 하는데요.
어마어마한 수만큼 많은 지원자들이 관심을 갖고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익숙한 기업들도 눈에 띄네요.
코웨이㈜, 삼성생명, MDS테크놀로지㈜, Seagate Korea,
㈜파리크라상, 엠엠에스㈜, ㈜이랜드리테일 등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채용관입니다. 다들 면접을 보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요.
많은 인원들로 인해 면접이 진행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직접 들어가 보니 나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대기자와 면접자를 분리하여 최대한 면접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계셨습니다.

이쯤에서 취재가 빠질 수 없겠죠?
생생 인터뷰, 현장면접 및 채용관에서

오늘, 현장에서 채용면접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서 참가했는데요,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유니클로의 매장VMD에 지원할 생각입니다.
솔직히 조금 떨리기도 하지만, 여태까지 준비해온 것들을 이렇게 보여줄 수 있어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준비한대로 실수 없이 잘 하고 오겠습니다. 파이팅!
- 취업준비생 차 모군 (26세)
하루 종일 크고 작은 곳들을 둘러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채용설명회가 시작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떤 기업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지 한번 볼까요~?
입구에서 쭉 들어오면 모퉁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작아보이지만 이래뵈도 150명 정도는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더라구요.
기둥에 일정표가 크게 적혀있어서 노심초사 입구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다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즐겁게 탐방하시다가 시간 맞춰 오시면 되는 형태인데요~
이번에는 삼화콘덴서, JTI, IKEA, 유니클로, 어드벤텍케이알㈜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시간대 별로 사람들이 우르르 모였다가 설명회가 끝나면 슥~ 하고 빠졌습니다.

가장 뜨거운 열기를 뿜었던 IKEA의 채용설명회를 볼까요?
IKEA 채용 담당자 분들이 노란 옷을 입고 계시죠. IKEA 직원들의 유니폼이라고 합니다.
IKEA가 한국에 들어오고 가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매장에 가보시면 저런 노란 옷을 입고 계신 분들이 바로 IKEA의 직원 이라고 합니다.

공룡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만큼 그 곳에 입사하고 싶어하는 지원자들로 붐볐는데요.
자유롭고, 창의적인 문화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공룡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만큼 전세계 적으로 규모 또한 매우 큰 기업 IKEA!
이런 IKEA에 지원하고 싶어하는 지원자들로 복도까지 붐볐는데요.

평소 IKEA에 관심을 갖고 계셨던 지원자와 인터뷰를 해볼까요?
생생 인터뷰, 설명회관 (대기업/ 외국계기업의 채용설명회)에서

안녕하세요, 건축학을 전공한 학생입니다. 평소 IKEA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처음 접한 건 해외연수 때 입니다. 입구부터 밝지도 않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아니었습니다.
딱 깨끗하고 큰 공장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죠. 하지만 IKEA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로 인해
IKEA 특유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모습과 매장 곳곳의 디테일에 매료되어 버렸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정식 입점하면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빨리 입사하여 저의 역량을 펼치고 싶은 맘에 매우 설레입니다.
- 취업준비생 한 모군 (27세)
이 분외에도 IKEA에 입사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는데요.
IKEA의 공룡파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원들께서도 일에 대해
회사에 대해 만족도가 높으신 편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직원들의 창의개발에 힘쓰고,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가구판매의 장이 아닌 놀이터의 분위기를 연상하게 하는 IKEA!!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어서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1부를 마쳤습니다~ 어떠셨나요^^
1부에서는 총 4부분으로 나눠서 청년 드림 job페스티벌을 소개해 봤는데요.
궁금증이 조금은 풀리셨나요?
아직 소개 안된 몇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
아직도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걱정 마세요!
2부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열심히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2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Let’s Go!!!
콘텐츠마케팅팀 취재기자 이지은, 황이새